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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 고양동 600년 은행나무 보호수 주변 공원화
작성자
김주성
등록일
2021-09-13
조회
1685
덕양구 고양동 600년 은행나무 보호수 주변 공원화0
덕양구 고양동 600년 은행나무 보호수 주변 공원화1
덕양구 고양동 600년 은행나무 보호수 주변 공원화2

고양동 은행나무 보호수와 관련 지역주민들이 작년 6월 옹벽을 없애 시야를 확보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보호수 주변 공원화 사업을 건의함에 따라 시에서는 5월 말부터 공사에 나서 지난달 24일 마무리됐다. 공원은 15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덕양구 고양동 258-14번지 일원에 약 800로 조성됐다. 옹벽을 허물고 진입로를 추가했으며 보호수 주변으로는 왕벚나무, 소나무, 철쭉 등을 심어 녹지 공간을 마련했다. 또 소규모 공연이 가능한 무대를 만들어 주민들에게 열린 공간도 제공했다.

한편, 덕양구 고양동 은행나무 보호수(경기-고양-12)는 조선 초기에 심어진 것으로 전해진다. 지금까지 은행이 열리는 튼튼한 나무로 일명 향교골 은행나무라고 불린다. 나무 밑둥에서 약 3m 지점에 기둥이 2개로 나눠지는데 한쪽에만 은행이 열린다. 가을이 되면 큰 은행나무는 단풍이 장관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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