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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4 오후 1:03:56 입력 뉴스 > 인물포커스

신애라, 홀트타운에 수상상금 전달
한국여성지도자상 젊은지도자상


【고양인터넷신문】여성지도력을 발굴하고 격려하며 확산시키기 위해 한국 YWCA연합회와 한국씨티은행이 주관하는 제 14회 한국여성지도자상 젊은지도자상 부문에 탤런트 신애라 씨가 선정되었다.

 

 

신애라 씨는 남편 차인표 씨와 함께 사랑과 나눔의 삶을 몸소 실천하며 입양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에 사명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해 온 공적이 인정되었다.  두 아이를 입양하고, 입양문화 개선에 노력하고자 미국에서 박사 과정 중에 있는 신애라 씨는 수상 상금 전액과 후원금을 더해 5천만원을 홀트일산복지타운에 기부했다.

 

유학중인 신애라 씨를 대신하여 대리 수상한 홀트아동복지회의 말리홀트 이사장은 “신애라 차인표 부부의 뜻대로 후원금은 홀트타운에서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하였다.

 

 

홀트타운은 250여명의 중증 장애인들이 생활하고 있는 곳으로 신애라 씨는 연예인 봉사단과 함께 방문 봉사한 것이 계기가 되어 인연을 맺고 있다. 홀트타운은 1955년 한국의 전쟁고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후원보다 가정이라 생각한 홀트가족은 8명의 고아를 입양하고 더 많은 아이들에게 가정을 찾아주기 위해 [홀트아동복지회]를 설립했다.

 

1961년 가정을 찾지 못한 장애아동들도 가정과 같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홀트일산복지타운]을 건립하였고, 반세기가 지난 지금 홀트타운은 250여명의 장애인들이 이웃하며 사는 마을이 되었다.

 

신애라 씨는 한국컴패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10여 년간 세계 빈곤아동을 돕고, 일대일 결연에 적극 참여해 각국 아동 50여 명을 사랑으로 돕고 있다. 또 봉사현장에서 만난 아이의 엄마가 되기로 결심한 신씨는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신의 존재를 인정하도록 돕기 위해 공개입양을 결정했다. 두 번의 공개입양 과정에서 입양에 대한 잘못된 시선을 바꾸는 일에 관심을 갖고 입양문화 개선에 노력했으며 위탁가정 부모를 위한 양육법에 전문성을 갖고자 미국에서 기독교교육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박은혜(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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