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7-11-17 오후 8:41: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독자(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뉴스
고양뉴스
구청뉴스
기업경제
교육환경
정치뉴스
경기뉴스
체육행사
축제문화
기관단체
사회생활
미담사례
정보자료
오피니언
칼럼&사설
기획기사
인사이드
인물포커스
맛집&멋집
주말산책
기자탐방
주요행사모임
자유게시판
2017-08-30 오후 5:58:01 입력 뉴스 > 정치뉴스

내년 경찰·부사관 각 3천5백·4천명 증원
공무원 임금 인상률은 3% 이하로 고통분담!


【고양인터넷신문】경찰 공무원 3500명 증원, 부사관 4천명 증원과 중앙직 및 지방직 3만명(15천명) 충원 등 정부가 공무원 일자리 증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나 공무원 임금 인상률은 올해보다 1%포인트(국장급 이하 공무원) 낮게 잡았다.

 

▲ 사진 제공 : 기획재정부 공공누리

 

30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18년 예산안'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 국민 생활, 안전 분야 중앙직공무원 3만명을 충원할 계획을 밝혀 현재 공무원 인건비로 358천억 원을 쓰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내년도 중앙직 공무원은 15천명이 늘어나 362천억 원으로 늘어난다는 계산이다.

 

정부가 공무원 증원에 나선 것은 취업에 애를 먹는 청년들의 숨통을 틔우기 위해서라는 해석과 함께 문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부터 청년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공무원을 늘리겠다고 밝혀 2022년까지 공무원 수를 174천명을 늘리겠다고 밝힌 것을 실행하는 의미다.

 

그러나 정부는 국민의 세금으로 '철밥통' 공무원 일자리만 늘린다는 국민들의 비판의 소지를 줄이기 위해 경찰, 부사관, 근로감독관, 질병 검역, 출입국 관리 등 치안이나 국방, 그리고 국민 생활과 관련된 공무원만 늘리겠다는 단서를 달았다.

 

여기에는 소방, 경찰, 복지 분야 공무원들이 부족해 업무 과다로 고통 받고 있다는 점도 고려했으며, 대국민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치안과 복지를 확대하기 위해 이들 분야로 한정된 공무원 늘리기는 부정적인 측면보다 긍정적인 영향이 크다는 것이 현 정부의 판단이다.

 

이번 공무원 증원 발표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정부는 파출소·지구대 순찰인력을 중심으로 경찰관 3500명을 늘리고 군 구조개편 등과 연계한 부사관 4천명을 증원하고 근로감독관, 질병 검역, 건설·화학 안전, 세관·출입국 관리 등 생활·안전 밀접분야에 6800명을 증원한다.

 

정부는 내년도 공무원 임금 인상률을 국장급 이상 2.0%, 국장급 이하 2.6%로 정하여 20141.7% 이후 가장 작은 것으로 인상폭이 낮고 최근 3년인 2015(3.8%), 2016(3.0%), 20173.5%로 모두 3%대로 정부가 임금 인상률을 작게 잡은 것은 공무원 신규 확대에 따른 것이다.

 

정부 관계자는 "가뜩이나 국민의 세금으로 공무원 일자리를 늘리는 데 따가운 시선이 적지 않은 상황에서 공무원도 고통분담을 함께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부에서는 내년 최저임금이 16.4% 오르는 상황에서 공무원 인상이 주춤하면 9급 공무원 월급이 최저 임금보다 낮아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국회/정차모 기자]

고양인터넷신문(gyinews7@gmail.com)

      

  의견보기
폰퍼니
15만원 아이폰7 받아가세요! 퍼니박스를 구매하면 최신아이폰, 최신삼성폰까지 와르륵 쏟아져요!◀◀◀ 최신폰이 들어간 랜덤박스! 링크 : phonefunny.co.kr 클릭! 2017-09-06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크게보기]
홍준표 대표, TK지역 지방선거 공천은? ..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최근 ''내년 ..

지방공공기관 채용비리 특별점검 추진 경..

행정안전부는 채용비리 근절 및 재발 ..

지방자치분권 향후 5년 밑그림 나왔다 정..

향후 5년간의 자치분권 추진을 위한 ..

한국당, 가계부채 대책은 반쪽짜리 정책..

자유한국당 김광림 정책위의장이 25일..

[부고]김성주(고양경찰서 정보계장)씨..
[부고]이왕준 명지의료재단(명지병원)..
행복학교에 신청하세요
[부고]문미림(전 고양예총사무국장) 별세
파리바게뜨 탄현2호점 '복지부장관상' '전..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 파리바게뜨 탄현..

일산소방서 이공수 소방령, 대통령 표창 '..

고양시 일산소방서의 이공수 소방행정..



방문자수
  전체 : 158,974,564
  어제 : 74,845
  오늘 : 30,930
  현재접속 : 125
고양인터넷신문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시청로 19, 401호(주교동,서현빌딩) | 제보광고문의 031-968-8000 | 팩스 031-968-8018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8.08.22 | 등록번호 경기 아 50054호
발행인:최식영/편집인:김송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식영

Copyright by gy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 gyinews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