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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0 오후 3:27:29 입력 뉴스 > 구청뉴스

고양시 행주산성공원 한강변 수목 정비
일산서구, 참나무시들음병 방제작업 실시


【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는 최근 행주산성 역사공원 이용 시민이 증가함에 따라 하천 범람을 예방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 3일부터 이달 중순까지 행주산성역사공원 한강변 위험수목 정비 공사를 진행한다.

 

 

행주산성 역사공원은 지난해 고양 600년과 행주산성 등 행주지역 역사를 모티브로 조성됐다. 한강변에 위치하고 있는 행주산성 역사공원은 조성 이후 시민들에게 역사 지식 제공 및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고 있다.

 

위험수목 정비공사는 한강변에 생육하고 있는 버드나무, 아카시아와 같이 유수 흐름에 지장을 주는 나무를 제거하고 제초 작업 및 잔해물 청소작업을 병행해 한강변 수생태계를 보전하는데 목적이 있다.

 

시 생태하천과장은 한강변에 위험수목은 유수의 흐름을 방해 할뿐만 아니라 주변 경관을 불미스럽게 한다각종 위험수목 제거를 통해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산서구는 지역의 대표적 명산인 황룡산에서 참나무시들음병이 발생함에 따라 긴급방제 작업에 착수했다.

 

참나무시들음병은 광릉긴나무좀 벌레가 곰팡이균을 지닌 채 참나무의 줄기를 파고들어가 병을 옮겨 나무를 말라 죽게 하는 병이다. 전파속도가 매우 빠르고 치료도 매우 어렵다. 수년 전 북한산에서도 이 병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했으며 인접한 고봉산에서도 참나무 군락이 상당한 피해를 입은 바 있다.

 

구에서 운용하는 병해충예찰방제단이 최근 산림을 예찰하던 중 참나무시들음 피해목을 발견하게 됐는데 일제조사 결과 참나무 270그루가 일부 고사하는 등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구는 긴급 예산을 투입해 즉각 방제작업에 착수했다. 피해목은 벌목한 후 밀봉한 상태로 훈증 소독해 해충을 사멸시킨다. 또 내년 봄에 피해지역에 끈끈이롤트랩을 수간에 감아 병이 확산되는 것을 차단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최근 지구 온난화로 산림 병해충 피해가 급격히 확산되고 있다"예찰활동을 강화해 추가 피해를 막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홍기훈(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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