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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3 오후 1:52:13 입력 뉴스 > 정치뉴스

한국당 새 원내 사령탑에 김성태 의원
'대여투쟁' 선언···정책위의장에는 함진규


【고양인터넷신문】12일 국회에서 치러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경선에서 3선의 김성태 의원이 2차 투표까지 갈 것이란 예상을 뒤엎고 1차에서 국회의원 108명 참석에 55표를 얻어 새 원내사령탑에 올랐으며, 러닝메이트로 나선 함진규 의원이 정책위의장이 됐다.

 

 

서울 출신으로 김무성계로 분류됐던 김성태 새 원내대표는 '강력한 대여투쟁'을 선언하고 싸움에 격식을 둘 이유가 없으며, 싸움박질도 해 본 사람이 잘하는 법"이라며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야당으로 내년 6.13 지방선거에서 승리로 보답할 것"을 밝혔다.

 

 

당초 어느쪽도 과반 득표를 하기 어렵고 어차피 2차 투표에서 결정 날 것이라는 예측을 뒤엎고 1차에서 김성태.함진규 조가 35표를 얻는데 그친 홍문종.이채익 조를 20표 차이로 앞서 싱겁게 끝나자 '친박계가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당이 새롭게 화합하는 계기가 됐다'고 수근거렸다.

 

 

자유한국당 원내사령탑을 거머쥔 3선의 김성태 신임 원내대표는 중동근로자 출신으로 25년 간 노동운동을 했으며, KT 등 정보통신기업의 노조 연합체인 전국정보통신 노동조합연맹 근로자 위원, 한국노총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홍준표 대표측과 바른정당 탈당파가 주축인 김무성계가 연합해 지원한 김성태 원내대표가 원내 권력을 장악함으로써 자유한국당에 적지 않은 변화가 있을 것이란 예상인 가운데 김 당선자는 '한국당의 당면 과제는 첫째도, 둘째도 문재인 정권과 맞서 싸우는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김 당선자는 "친박.비박 찾다가 쪽박을 차버렸다는데 무슨 염치로 친홍.비홍인가? 앞으로 사당화가 우려된다면 자신이 앞장서 깨버리겠다"고 선언하고 "국회 선진화법으로 인해 야당이 무기력해지지 않도록 대여 투쟁의 끈을 놓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국회/정차모 기자]   

고양인터넷신문(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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