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01-16 오후 4:40: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독자(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뉴스
고양뉴스
구청뉴스
기업경제
교육환경
정치뉴스
경기뉴스
체육행사
축제문화
기관단체
사회생활
미담사례
정보자료
오피니언
칼럼&사설
기획기사
인사이드
인물포커스
맛집&멋집
주말산책
기자탐방
주요행사모임
자유게시판
2017-12-18 오후 4:02:44 입력 뉴스 > 사회생활

내일부터 모든 금융계좌 '원스톱' 조회
은행·상호금융·보험·대출·카드 한 번에 본다


【고양인터넷신문】금융감독원이 자신의 모든 금융계좌를 한눈에 조회할 수 있는 내 계좌 한눈에사이트(www.accountinfo.or.kr)1단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금융권 내 1년 이상 거래가 없는 미사용계좌가 다수 방치되고 있고 이는 국민재산 손실, 대포통장 악용 우려 등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을 유발하고 있다.

 

금감원에 따르면 전체 은행 개인계좌의 47.3%(128백만 계좌) 및 상호금융조합 전체 개인계좌의 48.5%(48백만 계좌)1년 이상 미사용 상태로, 금융소비자는 미사용계좌 존재여부 조차 확인하기 곤란하여 계좌는 방치되고 상당규모의 휴면예금(3,051억원)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fine.fss.or.kr) 또는 내 계좌 한눈에홈페이지(www.accountinfo.or.kr)를 통해 은행·상호금융 계좌, 보험 계약 및 금융권 대출정보(대부업체를 제외한 모든 제도권 금융회사의 대출정보 제공) 등을 일괄조회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이용가능(연중무휴)하며 20182월부터 내 계좌 한눈에모바일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2018년 상반기 중 2단계 조회서비스를 구축(증권·저축은행·휴면·우체국)하여 전() 금융권역 통합조회서비스 구현한다.

 

서비스는 금융정보를 5개 권역(은행, 보험, 서민·상호금융기관, 대출, 카드)으로 구분하고 금융권역별 거래 특성을 감안한 핵심정보를 제공한다. 고객의 정보보호를 위해 조회정보는 내 계좌 한눈에시스템에 저장되지 않고 즉시 삭제(휘발성 방식)되며, 공인인증서 및 휴대폰 인증을 통해 본인 여부를 확인하는 듀얼(Dual) 인증방식을 채택하여 타인에 의한 무단 정보열람 방지토록 했다.

 

 

금융감독원은 국민이 잊고 있는 소중한 금융재산을 돌려드리기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내 계좌 한눈에서비스 개통에 맞춰 상호금융권, 금융결제원과 공동으로 미사용계좌 찾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저축은행, 증권권역 등 캠페인 미실시 금융권역에 대한 미사용계좌 찾아주기 캠페인은 내년 중 추가 실시할 예정이다.

 

이나미(gyinews7@gmail.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크게보기]
고양시 한국당 당협위원장 응모 현황 11..

자유한국당이 11~14일 서울·경기 지역..

남경필 경기도지사, 바른정당 떠났다! ..

바른정당의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김세..

문재인 대통령 '2018년 신년기자회견' ..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오전 청와대 영..

국민의당 전당원투표 74.6% 安 재신임 ..

국민의당 중앙선관위는 지난 27일부터 ..

[부고]김성주(고양경찰서 정보계장)씨..
[부고]이왕준 명지의료재단(명지병원)..
행복학교에 신청하세요
[부고]문미림(전 고양예총사무국장) 별세
제18대 고양소방서장에 김권운 취임 소방행..

김권운 소방준감이 제18대 고양소방서..

이재석 도의원, 고양시 밤샘 제설작업 최악..

지난 20일 내린 폭설로 인해 최악의 ..



방문자수
  전체 : 163,288,551
  어제 : 70,944
  오늘 : 69,300
  현재접속 : 94
고양인터넷신문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시청로 19, 401호(주교동,서현빌딩) | 제보광고문의 031-968-8000 | 팩스 031-968-8018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8.08.22 | 등록번호 경기 아 50054호
발행인:최식영/편집인:김송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식영

Copyright by gy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 gyinews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