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01-16 오후 4:40: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독자(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뉴스
고양뉴스
구청뉴스
기업경제
교육환경
정치뉴스
경기뉴스
체육행사
축제문화
기관단체
사회생활
미담사례
정보자료
오피니언
칼럼&사설
기획기사
인사이드
인물포커스
맛집&멋집
주말산책
기자탐방
주요행사모임
자유게시판
2018-01-06 오후 3:47:20 입력 뉴스 > 사회생활

초중고생 인플루엔자 급증에 '주의보'
A·B형 동시 유행…증상시 학교·학원 금물


【고양인터넷신문】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초중고생을 중심으로 환자가 급증하고 특히 A·B형 인플루엔자가 동시에 유행하고 있는 상황으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21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내려진 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가 4주만에 6.2배 규모로 늘어나는 등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는 38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과 더불어 기침 또는 인후통을 보이는 사람을 말한다.

 

48(1126122) 외래환자 1000명당 11.5명이었던 인플루엔자 의사 환자 수는 49(123~9) 19.0, 50(1210~16) 30.7, 51(1217~23) 53.6명 등으로 늘고 있다. 가장 최근 집계인 52주차(1224~30)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수는 외래환자 1000명당 71.8명에 달했다.

 

연령별로 보면 특히 집단생활을 하는 아동과 청소년 사이에 인플루엔자가 유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2주의 외래환자 1000명당 연령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를 보면 7~12세는 144.8, 13~18세는 121.8명으로 다른 연령군보다 월등히 많았다. 65세 이상은 21.7, 50~5444.6, 19~4971.0, 1~689.7, 025.7명이다.

 

아울러 이번 겨울에는 A·B형 인플루엔자가 동시에 유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52주까지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 현황을 보면 A(H3N2)형은 218(39.1%), B형은 302(54.1)으로 동시에 유행하는 경향을 보였다.

 

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가 지속적으로 증가추세인 만큼 임신부, 만성질환자 등 우선접종 권장대상자 중 미접종자는 지금이라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받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고위험군은 인플루엔자 감염 시 폐렴 등 합병증 발생 및 기존에 앓고 있는 질환이 악화될 수 있어 의심 증상 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신속한 진료를 받아야 한다.

 

아울러 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으면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초기에 진료받고 예방접종과 30초 이상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달라고 강조했다.

 

만약 영유아와 학생이 인플루엔자에 걸렸을 때는 집단 내 전파 예방 차원에서 증상 발생일로부터 5일이 지나고 해열제 없이 체온회복 후 48시간까지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학교, 학원 등에 보내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나미(gyinews7@gmail.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크게보기]
고양시 한국당 당협위원장 응모 현황 11..

자유한국당이 11~14일 서울·경기 지역..

남경필 경기도지사, 바른정당 떠났다! ..

바른정당의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김세..

문재인 대통령 '2018년 신년기자회견' ..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오전 청와대 영..

국민의당 전당원투표 74.6% 安 재신임 ..

국민의당 중앙선관위는 지난 27일부터 ..

[부고]김성주(고양경찰서 정보계장)씨..
[부고]이왕준 명지의료재단(명지병원)..
행복학교에 신청하세요
[부고]문미림(전 고양예총사무국장) 별세
제18대 고양소방서장에 김권운 취임 소방행..

김권운 소방준감이 제18대 고양소방서..

이재석 도의원, 고양시 밤샘 제설작업 최악..

지난 20일 내린 폭설로 인해 최악의 ..



방문자수
  전체 : 163,288,684
  어제 : 70,944
  오늘 : 69,433
  현재접속 : 134
고양인터넷신문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시청로 19, 401호(주교동,서현빌딩) | 제보광고문의 031-968-8000 | 팩스 031-968-8018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8.08.22 | 등록번호 경기 아 50054호
발행인:최식영/편집인:김송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식영

Copyright by gy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 gyinews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