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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1 오후 2:05:51 입력 뉴스 > 구청뉴스

'고양시 관내 어려운 이웃 찾아주세요'
일산1동·주교동, 복지사각지대 발굴·안내


【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일산1동 복지일촌협의체는 지난 10일 관내 주거취약지역, 일산시장 등을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민간자원발굴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일산1동 복지일촌협의체 위원 및 동 주민센터 직원 등 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주민에게 광고지를 전달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발견되면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일산시장 상점, 학원가, 어르신이 자주 찾는 병의원을 방문해 민간자원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을 위해 기부의 손길을 부탁했다.

 

일산1동 복지일촌협의체는 최근 들어 가족 및 이웃과 관계가 단절되고 생활고, 고독사 등 안타까운 사건·사고들을 접하면서 이웃의 관심이 더욱 대두됨에 따라 주민과 함께 하는 복지 나눔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고 정기적으로 실시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또한 덕양구 주교동복지일촌협의체는 최근 여러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고독사를 예방하고 위기가정을 즉시 발견할 수 있는 신고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주교동복지일촌협의체 위원과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이 함께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주교동 관내를 5개 구역으로 구분하고 21조로 슈퍼마켓, 미용실, 목욕탕, 부동산중개업소, 약국 등 취약계층과 많이 접촉하는 업소를 중심으로 홍보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자체 제작한 어려운 이웃을 찾아주세요홍보 스티커를 업소에 부착하고 전단지를 배부하면서 어려운 주민이 발견되면 즉시 신고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했다. 아울러 주교동 복지119밴드에 가입하면 SNS로도 수시 신고가 가능함을 안내했다.

 

주교동복지협의체 위원장은 오늘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이번 기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적극 발굴해 더 많은 분들에게 복지 혜택을 전달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와 찾아가는 복지상담으로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기훈(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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