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08-17 오후 3:42: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독자(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뉴스
고양뉴스
구청뉴스
기업경제
교육환경
정치뉴스
경기뉴스
체육행사
축제문화
기관단체
사회생활
미담사례
정보자료
오피니언
칼럼&사설
기획기사
인사이드
인물포커스
맛집&멋집
주말산책
기자탐방
주요행사모임
자유게시판
2018-08-09 오후 7:41:45 입력 뉴스 > 경기뉴스

경기도민 78%, 공직자 명찰패용 '찬성'
행정신뢰 제고에 도움··공직자는 찬성 낮아


【고양인터넷신문】경기도민 10명중 8명은 공직자 명찰패용이 업무수행과정에서 책임감을 갖고 일할 수 있어 행정의 신뢰도를 높여주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기도가 자체 온라인 여론조사를 통해 실시한 명찰 디자인 및 패용방식 선호도 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패널의 78%가 도 공직자의 명찰 패용에 대해 찬성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그 중 매우 찬성한다42%를 차지했으며, ‘반대22%로 낮게 나타났다.

 

 

특히 명찰패용 찬성한 1,778명은 그 이유로 행정 업무에 대한 책임감 향상을 가장 높게(37%) 꼽았다. ‘가장 쉽게 공직자 신상과 업무를 알릴 수 있기 때문이란 의견도 27%로 높게 나타났다.

 

 

또한 대다수의 응답자(79%)가 공직자의 명찰패용이 도민과 공직자간 행정 신뢰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공무원증·명찰 디자인 및 패용방식에 대한 물음에는 왼쪽 가슴에 패용하는 일반형 명찰 디자인(39%)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공무원증의 소속·성명을 확대하고 목에 걸거나 가슴에 패용하는 방식은 29%, ‘현 공무원증이나 국가 공무원증선호의견은 각각 17%, 16%였다.

 

 

한편, 도 공직자 중 응답한 대다수(72%)는 명찰패용이 도민과 공직자간 행정신뢰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안 된다고 보았다.

 

 

경기도는 도민과 공직자가 명찰패용 방식 및 디자인을 바라보는 시각이 다른 것으로 조사됨에 따라 충분한 논의 과정을 거쳐 해법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726일부터 88일까지 도민과 도 공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온라인 패널은 경기도 온라인 여론조사 시스템(경기넷)’, 도 공직자는 내부 행정정보시스템을 활용했다. 14세 이상 패널 2,288명과 도 공직자 700명이 참여했다.

김주성(gyinews7@gmail.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크게보기]
이재준 고양시장, 취임 후 첫 해외출장 ..

이재준 고양시장이 취임 후 첫 해외 ..

경기도, 민선7기 첫 조직개편안 마련해 ..

경기도 김희겸 행정1부지사는 14일 오전..

고양시 킨텍스 분식회계·인사채용 의혹..

민선7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

고양·수원·용인·창원, 특례시 지정 촉..

이재준 고양시장은 8일 국회에서 열린..

[부고] 이봉운 고양시 제2부시장 빙모상
2018년 지역평생교육활성화사업 행복..
[부고] 소영환(전 고양시의회 의장) ..
[부고] 채우석(전 고양시공무원 5급 ..
고양경찰서, 편의점 절취 혐의자 검거 고..

경기 고양경찰서는 덕양구 호국로 소재..

심정지 소생으로 위급 환자 4명 구해 일산..

고양시 일산소방서는 지난 13일 신속하..

이재준
김현미
이윤승
정재호
고철용
유은혜
심상정
소영환
김태원


방문자수
  전체 : 178,889,372
  어제 : 70,991
  오늘 : 17,060
  현재접속 : 105
고양인터넷신문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시청로 19, 401호(주교동,서현빌딩) | 제보광고문의 031-968-8000 | 팩스 031-968-8018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8.08.22 | 등록번호 경기 아 50054호
발행인:최식영/편집인:김송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식영

Copyright by gy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 gyinews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