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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6 오후 1:55:14 입력 뉴스 > 고양뉴스

고양시의회 한국당도 채우석 사퇴 촉구
음주운전 불똥, 지역구 유은혜 의원에 튀나


고양인터넷신문기해년 첫날인 지난 1일 대낮에 음주운전 사고(면허정지)를 일으킨 더불어민주당 채우석 고양시의원(일산동구 중산·풍산·고봉)에 대한 의원직 사퇴 요구가 고양시 시민단체와 정치권에서 연일 일고 있어 그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채우석 시의원 음주운전 사고 영상(출처 채널A 뉴스 캡쳐)

 

특히 지난 4일 고양시 정의당 지역위원회에서 채우석 시의원은 통렬하게 반성하고 의원직을 사퇴할 것과 고양시의회는 즉각 윤리위 소집 등 징계에 착수하고, 더불어민주당은 반사회적 범죄로 물의를 일으킨 소속 시의원을 영구 제명하라는 논평을 낸데 이어 자유한국당 고양시의회 의원들도 사퇴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자유한국당 시의원들은 이번 사건은 윤창호법으로 음주운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음에도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새해 첫날부터 낮술을 하고 음주운전 사고를 냈다. 201810월 문재인 대통령은 음주운전은 실수가 아닌 살인행위이고, 강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라며 채우석 의원은 과거에도 교통사고 특례법위반으로 벌금 300만원을 받은 전과가 있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이어 모범을 보여도 시원치 않을 선출직 공직자의 이런 끔찍한 사건에 고양시의회는 재발방지를 위한 신속한 의회 윤리위원회 회부와 더불어 최고수준의 징계를 요구한다라며 자유한국당 고양시의회 의원 일동은 음주운전 사고를 낸 채우석 의원의 사퇴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했다.

 

끝으로 자유한국당 고양시의회 의원 일동은 음주운전 청정 정당, 음주운전 청정 의회를 선언하며, 향후 자유한국당 고양시의회 의원의 음주운전 적발시 출당을 원칙으로 함을 밝히며, 고양시의회의 조속한 윤리위원회 구성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 고양시청 앞에 걸린 고양시 시민단체 현수막

 

한편, 시민단체와 자유한국당 이규열 고양시의회 부의장이 채우석 시의원의 사퇴를 촉구하면서 채 시의원을 공천한 지역구(고양병) 국회의원인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을 언급해 음주운전의 불똥이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튈 조짐이다.

 

또한 6일 고양자치발전시민연합도 성명서를 발표, “채우석 의원은 지난해 6월 제7대 고양시 의회선거에 유은혜 사회부총리의 공천으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되어 의원 뺏지를 달았으며, 채 의원은 의혹투성이였던 최성 전 시장의 최측근 핵심으로 이전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자를 특진시키는 최성시장의 인사농단으로 공직사회의 질서를 어지럽힌 장본인”이라며 음주운전 전과자를 무분별하게 공천한 고양시당협위원장으로 교육부장관 겸 부총리에 오른 유은혜 의원은 지역 유권자와 105만 시민에게 머리 숙여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고양시의회는 즉각 윤리위원회를 소집하여 시민에게 생명의 위협을 가하고, 살인미수 행위를 공직과 의원직에서 일삼아 온 채우석 의원을 즉시 파면시켜야 한다. 경찰과 검찰조사 운운하며 어영부영한다면 시민의 이름으로 모든 시의원을 소환할 것이라며 더불어민주당은 다수당의 횡포로 제식구 감싸기식으로 우물쭈물한다면 살인의원 보호하는 적폐당이라는 오명을 씻을 수 없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끝으로 채 의원은 시민을 대표하고 시정을 감시·견제할 자격과 자질이 없음이 온 천하에 밝혀진 이상 이제 스스로 의원직 사퇴라는 용단을 내려야 한다라며 고양시민을 대표하는 고양자치발전시민연합은 채 의원이 의원직을 내려놓을 때까지 시민의 입장에서 싸울 것이며, 고양시와 시의회 공무원의 윤리의식과 준법정신의 일탈행위에 대하여 더욱 감시할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조연덕(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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