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7-11-17 오후 8:41: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독자(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뉴스
고양뉴스
구청뉴스
기업경제
교육환경
정치뉴스
경기뉴스
체육행사
축제문화
기관단체
사회생활
미담사례
정보자료
오피니언
칼럼&사설
기획기사
인사이드
인물포커스
맛집&멋집
주말산책
기자탐방
주요행사모임
자유게시판
2017-09-13 오후 7:38:50 입력 뉴스 > 고양뉴스

고철용, '요진게이트 종식' 단식 9일차
고양 일산동부署 수사 진행에 의구심 표시


【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6,200억 요진게이트종식을 위해 요진개발 최은상 대표 구속수사를 촉구하며 단식에 들어간 비리행정척결운동본부의 고철용 본부장이 단식 9일차를 맞이한 가운데, 하루가 다르게 기력이 떨어지고 있다.

 

 

이날 오후에도 일산동구보건소 이동보건팀이 방문해 건강을 체크, 혈당에 이어 혈압도 떨어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전날에는 고철용 본부장의 건강을 염려하는 발길이 이어졌다. 고양시 토박이로 지역 선배인 이봉운 제2부시장 확정자(현 고양국제꽃박람회 대표, 3~5대 고양시 시의원)가 방문해 고철용 본부장의 건강을 챙겼다. 두 사람은 일산신도시 개발 전 농사가 주업이던 고양시에서 빨갱이라는 소리를 들어가며 야당 활동을 했던 추억을 공유했다.

 

고양시 도시주택국의 국·과장과 팀장도 고 본부장의 건강을 걱정해 단식장을 찾았으며, 요진개발 기부채납 문제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를 나눴다.

 

▲ 고철용 본부장의 단식장을 찾은 박윤희 전 고양시의회 의장(좌측)

 

저녁에는 제6대 고양시의회 의장을 지낸 박윤희 전 의원이 방문했다. 박 전 의장은 요진개발의 기부채납 미이행과 관련, 지난 5월 고 본부장이 고소했음에도 일산동부경찰서는 아직까지도 수사 중이라며 하루빨리 수사 결과를 발표해 고철용 본부장의 계속된 단식을 막아야 한다고 걱정했다.

 

이에 고철용 본부장은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에 고소한 하나의 사건이 일산동부경찰서에서 두 개의 사건으로 분리되어 수사하다가 담당 수사관이 바뀌는 등 이해할 수 없는 일들로 인해 지지부진 시간만 흘러갔다라며 지난해 6월 백석동 요진와이시티 복합시설 준공 전에 시가 6,200억 원의 고양시 재산을 (기부채납) 받았어야 하는데 못 받았다. 당초 고양시와 요진개발 간의 협약 체결에도 불구하고 약속이 깨졌고, 그로인해 고양시민이 6,200억의 손해를 본 복잡할 것 없는 간단한 사건이라고 밝히고 수사기관의 행태에 강한 의구심을 내비쳤다.

 

 

한편, 고양시의회는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산결산위원회의 심사를 모두 끝마치고 오는 14일 오전 10시 마지막 본회의만을 앞두고 있는 상황임에도직까지 요진게이트 조사특별위원회구성(인원 및 위원장 선임)에 대한 여·야 간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내일 본회의 전 마지막 협상을 앞두고 있다.

조연덕(gyinews7@gmail.com)

      

  의견보기
박선희
힘내세요 진실은 밝혀집니다. 2017-09-16
정의 2
ㅇ같은 새상 ! 2017-09-14
단식하지마세요
구의윈 시의원 구청 직원 감사과 본청 예산감사과 다 녹취하고 녹음해서 불친절신고 비리신고 국회위원 이름과 연락처부터 직접소통 해서 방송하세요 폭로하세요 2017-09-14
단식하지마세요
그시간에 블랙리스트랑 소통하고 전세계알리세요 적과 친구가 되서 탐사보도 밀정해주세요 개인명단과 밀정해하지 이런 투쟁은 승산이 낮습니다 2017-09-14
초민초
고양시가 6200억 상당을 찾지 못하는 것을 고철용 개인이 목숨을건 단식을 하면서 찿아오려고 노력 중이면, 고양시는 최선을 다해 그를 도와야 할것인데 왜 단식을 하냐는 투의 자세는 분명 심판받는 날이 있을것이다 2017-09-14
민심
유은혜는 뮈 합니까 요진과 무슨일 있읍닊까 왜 요진대표 구속하라고 한마디도 안하는가 2017-09-14
와이시티주민
요진건설 최은상이 구속수사하라! 고철용 본부장님 이러다 죽습니다 2017-09-14
성난황소
일산동부서 서장은 정신 차리세요 고양시민과 경찰들까지 모두가 요진의 범죄을 알고 있는데 서장만 모른단 말이냐 사표내라 사표내라7397 2017-09-14
이국화
목숨 걸고 나서는 일 소흘히 보지 말고 즉각 진실을 빍히라. 2017-09-14
눈물과 쌍욕나온다
눈물과 쌍욕나온다 못된 0자식들 구속하라 요진막된인간, 요진아 죽을때 돈싸가지고 연옥과 지옥에 가라 . 제발 누구보다 귀중한 생명임에 제발 단식 그만하세요 고철용 본부장님 2017-09-14
사람부터 살려야
제발 단식을 멈추세요. 사람부터 살려야 2017-09-14
토당
줄것 다주었다 이것이 뭔말이요~???????? 2017-09-13
탄현동 주민
단식하시는 고철용 선생님 건강이 너무 걱정됩니다! 어서 해결되도록 도와 주셔요 ㅠㅠㅠㅠㅠ 2017-09-13
고향2
힝내세요라고만 할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부디 건강을 잃지 않기를 기원 합니다. 2017-09-13
그런데
왜 ? 고양시장과 시의원들은 미꾸라지 처럼 빠진거지... 2017-09-13
고향
고양시.요진... 돌아가는 꼴아지가 싹쑤가 노랗내요 ! 애꿋은 시민만 고생하고 있습니다. 2017-09-13
마두역
고양시 의회 의장님과 시장님은 시민의대표이신 고본장의 단식을 만류하고 요진대표 구속과 빼앗긴 고양시민 재산 찿기 방안을 논의하라 2017-09-13
두리 7
투명한 고양시 투명하게 빠르게요진 최은상대표를 수사하고 고양시와약속한 기부채납 실행할수있도록 고양시민과 시의회여러분들들도 힘을합쳐 빠른시일내에 처리하도록 하고 하루속히단식을중단했으면합니다 2017-09-13
장항동
고양시장은 단식장으로 빨리가서 고본부장을 만나서 요진대표가 구속되도록 함께 지혜와 힘을 합쳐라 2017-09-13
토당
망할놈의 인사들 ~~~~ 숨을곳을 찿거해매는것 아녀 드럽다 드러워 건강 이상 생기면 안되니 강력한 투쟁을 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2017-09-13
개봉동
건강이 염려 되네요 2017-09-13
행신동 형님
구속하라 최은상, 왜 구속안하느냐 경찰? 왜 안그런척 모른척 하느냐 고양시와 의회 2017-09-13
블루다이아
구속수사 하면 간단할걸 동부서도 썩었나보네요 서장님 배가 부르니 고철용 본부장 춥고 배고픈것은 눈에 안보이시죠 당장 고양시 떠나세요 지금 당장 !!! 2017-09-13
블루다이아
구속수사 하면 간단할걸 동부서도 썩었나보네요 서장님 배가 부르니 고철용 본부장 춥고 배고픈것은 눈에 안보이시죠 당장 고양시 떠나세요 지금 당장 !!! 2017-09-13
짱구
일산동부서 경찰서장은 당장 고양시민께 석고대죄 하고 서장직 내려놓고 떠나세요 양심을 팔아먹지 마세요 2017-09-13
내일
작년까지 동부서 수사과징잉이었던 분이 엄청난 뇌물사건에 연루되어 동부서를 망신시키더니 이번에는 요진 대표 구숙히지 못해 우슨 개망신을 당할지 우리 모두 지켜 봅시다 2017-09-13
화난고양
수사기관 뭐 하나! 요진개발 구속수사 바로 진행해라. 검찰이 직접 나서라!! 2017-09-13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크게보기]
홍준표 대표, TK지역 지방선거 공천은? ..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최근 ''내년 ..

지방공공기관 채용비리 특별점검 추진 경..

행정안전부는 채용비리 근절 및 재발 ..

지방자치분권 향후 5년 밑그림 나왔다 정..

향후 5년간의 자치분권 추진을 위한 ..

한국당, 가계부채 대책은 반쪽짜리 정책..

자유한국당 김광림 정책위의장이 25일..

[부고]김성주(고양경찰서 정보계장)씨..
[부고]이왕준 명지의료재단(명지병원)..
행복학교에 신청하세요
[부고]문미림(전 고양예총사무국장) 별세
파리바게뜨 탄현2호점 '복지부장관상' '전..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 파리바게뜨 탄현..

일산소방서 이공수 소방령, 대통령 표창 '..

고양시 일산소방서의 이공수 소방행정..



방문자수
  전체 : 158,974,308
  어제 : 74,845
  오늘 : 30,674
  현재접속 : 101
고양인터넷신문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시청로 19, 401호(주교동,서현빌딩) | 제보광고문의 031-968-8000 | 팩스 031-968-8018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8.08.22 | 등록번호 경기 아 50054호
발행인:최식영/편집인:김송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식영

Copyright by gy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 gyinews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