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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4 오후 6:48:20 입력 뉴스 > 고양뉴스

고양 킨텍스 지원부지에 또 오피스텔?
박윤희 前 고양시의회 의장 '매각 급급 잘못'


【고양인터넷신문】지난 1115일 내년 지방선거에서 고양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박윤희 전 고양시의회 의장이 마지막 남은 고양시 킨텍스 지원부지 개발 방안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C4부지 지구단위계획 변경해야···경기도시공사는 지난 4월 한류월드 내 열공급설비 용지(14,727)를 업무시설 용지로 변경하면서 오피스텔 불허 방침을 결정한 바 있다.

 

박윤희 전 고양시의회 의장은 이에 대해 주거시설 위주 개발에 제동을 거는 시금석이 될 것으로 평가하고 한류월드의 이 부지가 주민들의 고용창출에 도움이 되는 양질의 업무시설이 건립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마찬가지로 마지막 남은 킨텍스 C4부지(55,000)건설사가 오피스텔을 짓겠다고 입찰에 응했다가 유찰된 바 있으므로, 고양시도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하여 오피스텔 불허를 명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분양형호텔 들어오면 안돼···호텔 용도인 S2부지(11,770,8㎡)다온21’에 조성원가로 공급했음에도 호텔 건립 진행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에 우려를 표명하면서, E2-2부지(4,058) 호텔 유치 또한 파행적으로 진행되는 것에 문제를 제기하였다.

 

 

박윤희 전 의장은 고양시가 지난 1128E2-2 부지의 용도를 생활형숙박시설로 한다는 공람공고한 것에 대하여 명실공히 호텔로 운영되도록 일반숙박시설로 허가를 내주어야 했는데, 오피스텔로 전용될 수 있는 분양이 가능한 생활형숙박시설로 허가를 내어준 것은 이해할 수 없는 행정행위이다. 지금이라도 분양형 숙박시설이 아닌 일반숙박시설로 운영될 수 있도록 유도해야한다고 지적했다.

 

더불어 시가 부지 매각에만 급급해할 것이 아니라 고양시의 도시경쟁력을 강화하면서 고양시의 가치를 높이는 전략적 관점에서 킨텍스 지원부지를 개발해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조연덕(gyinews7@gmail.com)

      

  의견보기
동구 주민
성남시는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고 호수공원에서 킨텍스쪽을 보면 아파트로 뒤덮고 있어 배드타운으로만 가고있는 것 같아 철저히잘못되어가고 있다는 느낌 2017-12-17
컨트리
현대자동차에 땅 팔아 중개료 50억 챙기고 캐나다로 도망간 최성시장 비서는 언제 잡아오나?땅 팔아 부채 갚는건 나두 한다. 2017-12-17
바른생각
올바른 지적입니다. 오피스텔 주거시설만 늘어나면 베드타운 기능만 심화되고 도시발전은 저해되는 것이지요. 미래를 내다 보는 정책이 필요합니다. 앞으로 시장이 되시면 꼭 개선해 주세요. 2017-12-15
마두동
개념을 가지고 일들을 해야지 이건 뭐 시장이 하는게 뭔지? 박윤희 전 의장님 꼭! 내년에 시장 되시면 좋겠습니다. 2017-12-15
부르스리
우리 고양시를 누구보다 잘 아시는 박윤희 전의장님...시민을 먼저 생각하는 정책들 많이 좀 부탁드려요 2017-12-15
고양
킨텍스에 호텔이 하나뿐인데 호텔이 들어와야지 오피스텔로 쓸수있는 것이 들어오면 안되죠 2017-12-15
서구 주민
기업유지에 쓰여질 킨텍스 주변 땅에 전부 아파트, 오피스텔만 들어서 자족도시의 과제는 포기되었나봅니다. 고양시 미래를 바라보고 개발해야 한다는 박윤희 전의장의 소신에 박수를 보냅니다. 2017-12-15
주엽동지기
저기 땅팔아먹어서 마트 랑 오피스텔 지으면 고스란히 지역주민과 상권으로 피해간다..좋은생각인듯.. 2017-12-15
킨텍스
일산서구 주민들의 현안입니다. 문제제기하는 정치인이 하나도 없는데 올바른 지적이네요. 2017-12-15
무개념
이정도로 고양시 망가지는 동안 의장시절 무얼하셧나요.. 또 최 시장을믿엇다고 변명하실건가요 이런 사항을 아는 고양시민 얼마나 잊을런지 그져 안타까울뿐입니다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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