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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5 오후 5:00:10 입력 뉴스 > 고양뉴스

김영환 도의원, 고양시장 출마 공식화
'자족과 내실의 고양시 만들어 낼 것' 선언


【고양인터넷신문】김영환 경기도의원이 15일 오후 고양시의회 영상회의실에서 저와 민주당의 모든 역량을 하나로 모아 자족과 내실의 고양시를 만들어 낼 것이라며 지방선거 고양시장에 출마의사를 공식화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영환 의원은 구체적 방안으로 모든 전시행정을 없애 예산을 한 푼이라도 아껴 시민들의 삶에 올려놓겠다. 불필요한 보고, 행사동원, 형식 중심의 시정은 앞으로 볼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시청 및 직속기관, 그리고 산하 공공기관에 속한 모든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배드타운을 벗어나 자족의 결실을 맺어야 한다며 일산테크노밸리, 킨텍스 개발, 방송영상밸리, 한류월드의 성공적 결실은 고양시의 자족기능을 완성할 것이라고 밝히고 여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대곡역세권 개발과 제2, 3 고양테크노밸리 추진, 도시계획단계에서 확정된 덕양구 자족용지의 전략적 기업유치로 일산과 덕양의 균형적 발전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대곡복합환승센터와 킨텍스복합환승센터의 조기 완공, 신분당선 삼송-킨텍스 연장, 지하철 3호선 연장, 마을버스 준공영제 실시, 도시재생뉴딜 사업 추진, 중고등학교 무상교복을 실현, 방과후 교육과 공보육 강화, 문화예술인들의 창작과 창의로운 활동지원, 한국예술종합학교 유치, 도시기반시설이 미비한 곳에 도로, 상하수도, 가스 등을 균형 있게 투자해 나가고 청소년쉼터, 도서관, 커뮤니티 센터 등 주민 복지 수요에도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시민의 안전, 건강, 인권은 헌법에서 보장한 기본권이라며 열병합발전소, 쓰레기처리장, 하수종말처리장과 같은 복잡한 현안들도 이해관계자 및 전문가, 고양시민들로 구성된 숙의민주주의 제도를 통해 해결의 실마리들을 찾고 중장기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앞으로의 고양시정은 양적 성장에 목표를 두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실제적인 삶의 질과 내용을 변화·개선시키는 데에 집중될 것이라며 “‘사람이 먼저, 시민이 우선인 헌신적 시정을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출마선언문 발표 후 기자와의 질의응답에서는 요진게이트 해법과 관련, 김 의원은 현재 (고양시와 요진 간)소송 중이고 고양시의회에서도 조사특별위원회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으로, 그 결과에 따라 조치를 취해야 할 필요가 있고 그때에 가서 별도의 말씀을 드리겠다고 답변했다.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의 고양시장 출마 교감이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지역위원장(김현미 장관)에게 보고드렸다. (장관과)고양시정에 대한 연대의식을 갖고 있고 시민도 알고 있듯이 개혁이 필요한 상황으로, (저의 시장출마를)반겨했다고 말했다.

 

최성 시장의 고양시 부채제로 선언과 관련해서는 부채가 꼭 없어야(제로) 시정이 잘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적절한 부채, 이자가 싼 부채를 잘 활용해야 부()를 창출할 수 있다. 부채제로가 만능이 아니며 이런 룰은 개선되어야 한다. 자산 가치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변했다.

 

고양시 통일한국 실리콘밸리 프로젝트와 관련 이름 짓는 것(브랜드화)은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여기에는)고양시 사업이 없다. 그나마 제가 나서서 고양도시관리공사에 지분 35%를 줬는데, 이는 고양도시관리공사가 경험을 쌓게 하기 위함으로 판교테크노밸리처럼 고양일산테크노밸리를 완성하고 이후 제2, 3의 테크노밸리를 만들 때 그 경험이 밑바탕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최근 공개된 킨텍스 종합감사의 결과 적자를 흑자로 공시한 회계부정과 고양시 종합감사 방해와 관련, 이런 것이 적폐라 할 수 있지 않은가 묻는 질문에는 아직 감사자료를 보지 못해 뭐라 할 수 없으나, 그것이 사실이라면 형사고발 조치해야 한다고 답변했다.

 

현 최성 고양시장에 대한 평가 질문에 항상 공과 과가 있다. 공은 공대로 잘 받아들이고 과는 과감히 개선해야 한다. (최성 시장의 경우)현장의 문제, 즉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시민의 삶을 챙기는데 부족하지 않았는가 하고 민주당 당원으로서 생각하고 (자신도)극복해야 할 과제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민주당 내 고양시장 후보들과 비교해 경쟁력이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는 잘난 것을 논하기 전에 (김유임, 박윤희, 이재준)민주당에는 좋은 분들이 많다. 이를 집중시켜야 하는 과제가 있다. 그럼에도 정책을 해온 사람으로 제 정책을 다른 사람과 융합시키는 장점이 있다고 본다. ‘용광로 시장이 되어야 하며 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영환 의원은 고려대학교 사회학, 아이오와주립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항공대학교 대학원 정보통신공학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김현미·김진표 의원 보좌관, 경기도의회 민주통합당 대변인으로 활동했고, 현재는 경기도의원(재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장, 한국항공대학교 겸임교수로 있다.

 

 

 

김영환 경기도의원 고양시장 출마의 변

 

자족과 내실의 고양시를 위한 고양시민 권리선언

 

존경하고 사랑하는 고양시민 여러분!

 

저는 더불어민주당의 당원으로서, 당의 역사와 전통, 그리고 정신과 가치에 온몸을 던져 입당부터 지금까지 부끄럼 없이 헌신해 왔다고 감히 자부합니다. 국회 정책보좌관으로, 경기도의원으로, 대선이나 총선 때는 당의 정책을 개발하는 팀장으로, 경기도의회 민주당 정책위원장으로, 문재인 정부 국정기획자문위에서는 전문위원으로, 대학에서는 교수로 활동했던 지난 시절, 저의 머리와 가슴에는 늘 현장이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만나는 분들의 요구는 저의 숙제이자 스승이었습니다.

 

현장에 답이 있습니다.”

 

시민들의 수요는 갈수록 다양해지고 깊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건강한 민주주의를 판단하는 기준은 이 다양한 요구를 시정시스템이 어떻게 해결할지, 방법과 내용의 포용성에 달려있습니다.

 

말하는 시정이 아니라 경청하고 공감하며 실천하는 시정이 되어야 합니다.

 

공급자의 눈이 아니라 수요자의 눈으로 시정을 재정립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7조 제1항은 공무원은 국민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민주적으로 선출된 공무원에게 있어서 공적 서비스의 대상인 국민은 그야말로 무한한 책임과 마음으로 모셔야 하는 존재입니다. 정치철학 이전에 정치인이 가져야 할 태도를 우리 헌법은 가장 적절한 단어 봉사자로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난 촛불정신은 봉사자가 아닌 정치인에게 보여준 국민의 지엄한 헌법적 명령이었습니다.

 

많은 시민들의 의견과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결심한 몇 가지 시정개혁에 대한 저의 입장부터 밝히고자 합니다.

 

시장은 모든 시정을 책임지고 정책의 결과를 시민들에게 내놓는 자리입니다.

갈등이 있는 곳이든, 시정에 화가 난 현장이든, 현안이 된 문제에 대하여 시장은 그 이유를 불문하고 현장에 가야 합니다. 저는 그러한 현장에서 공무원들이 책임지는 것이 아니라 시장이 모든 책임을 지고 일의 방법을 논의하고 협업하며 결과를 내놓고 시민들에게 겸허히 평가받는 시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전시행정을 없애겠습니다.

예산을 한 푼이라도 아껴 시민들의 삶에 올려놓겠습니다. 불필요한 보고, 행사동원, 형식 중심의 시정은 앞으로 볼 수 없을 것입니다. 시장이 시민을 중심으로 놓고 현안을 볼 때 공무원도 시장을 보는 것이 아니라 시민을 볼 것입니다. 일회적, 단편적 정책은 지양하고 고양시민의 지속적인 삶의 개선을 위한 정책개발에 공무원들의 창의력을 집중시키겠습니다.

 

시장실을 포함하여 시청의 모든 인적 물적 자원과 네트워크는 민주적 절차와 방법을 통해 모든 고양시민들에게 열려있을 것입니다. 깨어있는 우리 고양시민들의 자존감과 자부심을 일으켜 세우는 섬기는 시장이 시청과 현장에서 고양시민들을 위해 대기하고 있을 것입니다.

 

창의적이고 헌신적이며 열정을 다하는 공무원들은 저에게 동지입니다. 저는 공무원들의 창의와 헌신, 그리고 열정을 이끌어 낼 것이며 이 전사적인 동지들을 모시고 시민들의 삶과 현장문제의 개선을 이루어 낼 것입니다. 이 결과에 인사의 공정함이 있을 것입니다.

 

정의로운 조직은 노동의 차별이 없습니다.

저는 시청 및 직속기관, 그리고 산하 공공기관에 속한 모든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시킬 것입니다. 공공기관 비정규직을 위해서는 가칭 사회서비스 공단설립과 협동조합을 통해 직업의 안정성과 임금의 안정성을 동시에 이룰 것이며 비정규직으로 시작해 기관 대표도 배출될 수 있는 공정한 인사체계를 만들 것입니다.

 

저는 저와 민주당의 모든 역량을 하나로 모아 자족과 내실의 고양시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먼저 배드타운을 벗어날 자족의 결실을 맺어야 합니다.

 

민주당과 제가 5년여에 걸쳐 노력한 일산테크노밸리 유치, 경기도의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되고 1,500만명의 방문객을 목표로 추진한 킨텍스 개발 특별회계, 방송영상의 메카를 꿈꾸는 방송영상밸리, 한류컨텐츠 문화사업을 선도적으로 이끌 경기도 관광문화단지(한류월드)의 성공적 결실은 고양시의 자족기능을 완성할 것입니다. 산업적 기반 없이 건설된 대규모 신도시의 서울출퇴근 배드타운 탈출은 이 사업들의 성공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여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대곡역세권 개발과 제2, 3 고양테크노밸리 추진, 도시계획단계에서 확정된 덕양구 자족용지의 전략적 기업유치로 일산과 덕양의 균형적 발전을 모색할 것입니다.

 

또한 고양 창의랩’(Maker Space), 스마트 팩토리, 스타트업 캠퍼스 등을 통해 아이디어 하나만으로도 벤처창업의 성공을 만드는 역동적인 변화와 혁신의 생태계를 고양시에 들여놓겠습니다. 이렇게 하면서도 마을 공동체 안에서는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다양한 사회적 경제 주체들이 사회적 문제와 이슈를 해결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개발이익이 재투자되어 공공임대상가 및 건물이 배치되고 사회적 경제기금을 통해 인내자본이 성공하는 발판을 마련하며, 중소기업과 전통시장, 마을경제가 보호되고 육성되는 의 경제정책을 시정의 중심에 놓겠습니다.

 

대곡복합환승센터와 킨텍스복합환승센터의 조기 완공, 신분당선 삼송-킨텍스 연장, 지하철 3호선 연장, 마을버스 준공영제 실시는 고양의 자족기능을 뒷받침할 것입니다. 원도심과 구도심에는 도시재생뉴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동체를 복원시키고 살기 좋은 동네만드는 일에 전념하겠습니다.

 

사랑하는 고양시민 여러분!

저는 시민들의 삶에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는 내실 있는 고양시를 꿈꾸고 있습니다.

 

교육혁신도시를 성공시켜 고양시 공교육 모델을 만들고 중고등학교 무상교복을 실현시키는 첫 해를 이루어내겠습니다. 노후화된 교육환경개선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방과후 교육과 공보육을 강화하겠습니다. 마을주치의 제도를 시범적으로 도입해 어르신 건강을 챙기고 취학전 어린이들의 무료예방접종도 늘리겠습니다.

 

그린벨트 해제물량은 공공의 개발자원으로 적극 활용하고 묶인 공간은 고양시민들의 쉼터와 여가를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겠습니다. 시청의 보여주기식 행사는 없애고 문화예술인들의 실질적인 창작과 창의로운 활동지원으로 집중하겠습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유치도 박차를 가해 문화예술도시로서의 기틀을 다지겠습니다.

 

··학이 협력해 빅데이터를 개방하고 개발해 정책의 실질적 도구로 활용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공공기관 행정 체계를 준비하겠습니다.

 

아직도 도시기반시설이 미비한 곳에는 도로, 상하수도, 가스 등을 균형 있게 투자해 나가고 청소년쉼터, 도서관, 커뮤니티 센터 등 주민 복지 수요에도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킨텍스를 방문해도 아무도 찾지 않는 고양시홍보관 같은 고양시 도처에 흩어져 있는 물리적 자원들을 시민들의 주도와 수요를 중심으로 개방하겠습니다. 거점별로 찾아오는 외국인들이 지역문화공간과 지역상권을 쉽게 다니고 방문할 수 있는 순환교통체계를 만들겠습니다.

 

고양시 친환경농산물의 학교급식 반영비율을 대폭 늘리고, 지역 기업들이 고양시 재정지출 사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와 관행을 바꾸겠습니다.

 

시민의 안전, 건강, 인권은 헌법에서 보장한 기본권입니다. 고양시 행정은 다른 모든 시군의 모범이 되도록 개선해 나갈 것입니다. 열병합발전소, 쓰레기처리장, 하수종말처리장과 같은 복잡한 현안들도 이해관계자 및 전문가, 고양시민들로 구성된 숙의민주주의 제도를 통해 해결의 실마리들을 찾고 중장기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산하 공공기관들의 업무를 시민들의 편의성, 활용성, 서비스 질과 연계하여 평가하고, 미흡한 곳은 과감하게 개혁하겠습니다.

 

앞으로의 고양시정은 양적 성장에 목표를 두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실제적인 삶의 질과 내용을 변화개선시키는 데에 집중될 것입니다.

 

저는 분권과 자치의 강화가 시장과 공무원들의 자율성 확대가 아니라 시민들의 권리가 확대되고 시민들의 삶이 개선되는 것이라는 것을 증명해 보일 것입니다. 경기도에서 선도적으로 실시한 경제, 건설교통, 복지, 문화예술 지방장관제를 적극 도입해 시민사회 및 제 정당을 초월한 집단지성의 힘을 시민정부를 통해 보여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고양시민 여러분!

 

나눔과 배려, 소통하는 민주주의가 성공한다는 사실을 함께 보여줍시다. 사람이 먼저, 시민이 우선인 헌신적 시정을 이끌어 가겠습니다.

고양시에 사는 것을 자랑삼아 말할 수 있도록 품격과 품위가 있는 고양시로 바꾸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연덕(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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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10
출마자는 자기 색깔로~~ 최시장이 하는 정치는 나 잘났다로 보입니다. 2018-01-16
할 말은 한다 주민
고양시민의 수천억 재산을 날려버린 요진게이트에 대해서는 왜 뒤로 빼시나요? 고양시민은 최성을 상대할 수 있는 용기있는 후보를 원합니다. 2018-01-15
주엽동 주민
노골적으로 장관 국회의원의 후광에 기대어 뮌가를 이루겠다고 하시는데 이는 고양시민을 우롱하는 처사입니다. 그보다는 자기자신의 장점을 어필해야하지 않을까요? 2018-01-15
희망
권력의 치마자락에 기대어 공천얻으려는 것보다 시민을 바라보고 홀로서는 사람이 필요하죠 2018-01-15
시민
고양시의 적폐 청산을 위해서는 젊은ㅈ김영환같은 사람들이 많이 나와야 합니다. 정책통이 나서서 행사위주의 고양시를 완전히 바꾸어 놓아야 합니다. 2018-01-15
고양민초
김현미지역위원장이 김영환도의원의 고양시장 출마를 반겨했다. 그렇다면 최성시장은 물건너 간것인가? 하기야 요진게이트에다가 요즈음 또 터진 킨텍스게이트까지 덮쳤으니 이를 어쩌시나? 역시 김현미장관은 4선 국회의원답게 사람 보는 눈이 다르구나 2018-01-15
나그네
벌써 최사장 십알단이 떳군. ㅋㅋ 2018-01-15
시민
기대됩니다. 최선을다해주시길 2018-01-15
장군1
촐마 선언문은 최고의 미사여구다 모든 것을 전부 다 한다고 했으니. 최성이 그동안 잘못했다고 하면서 그동안 왜 입을 닫았나 그리고 존경하는 김현미의원을 끌어드린것 자체가 사대주의다 2018-01-15
장군1
촐마 선언문은 최고의 미사여구다 모든 것을 전부 다 한다고 했으니. 최성이 그동안 잘못했다고 하면서 그동안 왜 입을 닫았나 그리고 존경하는 김현미의원을 끌어드린것 자체가 사대주의다 2018-01-15
장군
고양시민의 최대 이슈인 요진게이트에 대하여 그동안 단 한마디 언급도 하지 않고 출마선언을 한것은 오직 고양시장이란 자리에 사욕으로 볼수밖에 없다 2018-01-15
장군
고양시민의 최대 이슈인 요진게이트에 대하여 그동안 단 한마디 언급도 하지 않고 출마선언을 한것은 오직 고양시장이란 자리에 사욕으로 볼수밖에 없다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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