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10-21 오후 9:42: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독자(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뉴스
고양뉴스
구청뉴스
기업경제
교육환경
정치뉴스
경기뉴스
체육행사
축제문화
기관단체
사회생활
미담사례
정보자료
오피니언
칼럼&사설
기획기사
인사이드
인물포커스
맛집&멋집
주말산책
기자탐방
주요행사모임
자유게시판
2018-04-24 오후 2:03:27 입력 뉴스 > 기업경제

'킨텍스~삼송·원흥~강남' 지하도로화
고양시,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보고회 개최


【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는 지난 23일 시청 시민컨퍼런스룸에서 고양시장 및 관계공무원, 시정연구원 등 관련 산하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시~서울시 간 광역교통망 구축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보고회를 개최, 용역 결과를 공유하고 구체적 실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용역은 고양~서울 간 고질적인 출·퇴근 교통난 해소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자유로 장항동~서울시 서초구(경부고속도로) 구간 대심도 지하도로 구축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용역을 맡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강승필 교수에 따르면 대심도 광역교통망 구축 시 킨텍스~삼송·원흥지구~강남 간 통행시간은 기존 83분에서 22분대로, 일산~분당 간 통행시간은 기존 90분에서 27분대로 3분의 1 이상 줄어들고 주요 간선도로의 만성 지·정체가 획기적으로 해소될 전망으로, ·퇴근 교통 스트레스에 시달리던 시민들의 삶의 질이 대폭 향상될 뿐 아니라 지역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민간 전문가로 참석한 GS건설 이상기 부사장은 이번 대심도 지하도로 구상 계획은 기술적, 사업적 측면에서 충분히 현실성이 있다고 했으며, 용역 결과에서 경제타당성평가(BC) 역시 높게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에서 도출된 내용은 확정된 사업이 아니며 어디까지나 고양시 광역교통난 해소를 위한 정책 대안자료 중 하나라고 언급하며 향후 재정사업, 민간투자사업 등을 통해 이번 정책제안이 현실화될 수 있도록 정부 및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620대 총선에 출마한 백성운 후보는 일산~여의도 지하차도 건설공약과 관련, 행주대교에서 지하로 들어가 마포대교 부근에서 한강 밑을 가로질러 여의도까지 직통 차로를 만들면 일산에서 여의도까지 10분이면 된다며,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 국토부, 교통연구원, 민간 엔지니어링 기획사 등과 수차례 상담, ‘지하차도 건설이 최적이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힌 바 있다.

조연덕(gyinews7@gmail.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크게보기]
경기도, 북한과 교류협력 6개항 합의 필..

경기도가 2010년 5.24조치 이후 중단됐..

문 대통령, 유은혜 교육부장관에 임명장 ..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후 청와대에서..

고양시의회, '특례시' 실현 위해 힘 보태..

고양시 등 인구 100만 이상 기초자치..

고양시, 100만 대도시 특례 실현 본격화..

창원에서 고양·수원·용인·창원 ‘인..

고양시자원봉사센터, '2018 고양시자..
[부고] 이봉운 고양시 제2부시장 빙모상
2018년 지역평생교육활성화사업 행복..
[부고] 소영환(전 고양시의회 의장) ..
고양인터넷신문 개국 10주년 기념 인사 김..

고양시민에게 필요한 정보와 뉴스를 ..

고양인터넷신문 개국 10주년 기념 인사 심..

애독자 한 사람으로서 고양인터넷신문..

이재준
김현미
이윤승
정재호
고철용
유은혜
심상정
소영환
김태원


방문자수
  전체 : 183,709,199
  어제 : 85,510
  오늘 : 83,153
  현재접속 : 6
고양인터넷신문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시청로 19, 401호(주교동,서현빌딩) | 제보광고문의 031-968-8000 | 팩스 031-968-8018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8.08.22 | 등록번호 경기 아 50054호
발행인:최식영/편집인:김송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식영

Copyright by gy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 gyinews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