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08-19 오후 9:12: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독자(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뉴스
고양뉴스
구청뉴스
기업경제
교육환경
정치뉴스
경기뉴스
체육행사
축제문화
기관단체
사회생활
미담사례
정보자료
오피니언
칼럼&사설
기획기사
인사이드
인물포커스
맛집&멋집
주말산책
기자탐방
주요행사모임
자유게시판
2018-05-18 오후 10:34:09 입력 뉴스 > 고양뉴스

[화제의 인물]고양시 고철용 본부장③
최성 고양시장과의 인연, 악연? 그리고...


【고양인터넷신문】최근 고양시에서 가장 핫(Hot)한 화제의 인물로 급부상한 비리행정척결운동본부 고철용 본부장과의 3부작 대담 중 마지막 회로, 탕아처럼 살아온 삶을 행동으로 반성하며 요진게이트적폐 청산에 나선 25일간의 단식투쟁, 뜻하지 않게 찾아온 대마사냥(바둑용어)과 고양시 시민단체의 운동방향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지난해 8월 고양인터넷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처음으로 요진게이트적폐 청산을 위해 단식에 돌입하겠다는 선언을 했다. 단식 저항운동에 나선 계기는

 

 

병환으로 고생하는 부모님의 재산피해를 추적하는 가운데, 올바른 공무원들의 도움으로 요진게이트를 발견하게 되었고, 20172월부터 고양시의회 게시판에 최성 고양시장을 검증한다라는 제목으로 요진 및 최성 시장의 지도력 문제 등을 제기·게재하면서 저의 글에 많은 시민들이 호응해 주셨다.

 

그렇지만 요진이란 거대기업을 상대하기에는 너무나 저의 존재가 미약했고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에는 이미 저의 모든 것이 소진된 상태였기에, 요진을 껴안고 함께 죽는 것 이외에는 다른 방법이 보이질 않았다.

 

당시 저의 죽음(단식)과 요진 문제 해결을 맞바꿀 수만 있다면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탕아로 살아온 더럽혀진 저의 이름이 다소나마 회복되어 저의 주검 앞에서 울어 줄 수 있는 있는 분들이 있겠다는 작은 바람(기대)을 갖고 단식이라는 극단적 결정을 내렸다.

 

이전에 단식의 경험이 없었다고 들었다. 그렇기에 많은 분들이 단식 중단을 강권했음에도 포기하지 않았는데

 

▲ 단식 21일차 생체리듬 저하로 119구급대에 의해 응급실로 후송 중인 고철용 본부장

 

확 트인 일산문화광장에서 한밤이면 아무도 없이 홀로 외로움과 9월이었음에도 새벽에는 왜 그리 추운지 추위·허기와 싸우며 지난날을 회상할 때마다 잘못된 삶에 대한 회한의 눈물을 흘리곤 했다. 그래도 하늘의 별빛은 위안이고 용기와 희망이었다.

 

고독과 후회가 단식 중인 저를 끊임없이 괴롭혔지만 요진으로부터 시민의 재산 6,200억 원을 찾아오겠다는 간절함이 하늘과 땅을 움직였는지 남녀노소, 정파에 관계없이 정말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시고 용기와 함께 건강을 걱정해 주신 것이 힘이 됐다. 이때 저의 단식투쟁으로 인해 고양시민들이 하나의 의견(요진게이트 적폐 청산) 일치를 이룬 고양시 최초의 역사적인 사건이었다는 말씀을 후에 듣게 됐다.

 

결국 주위 동료들에 의해 강제적으로 단식이 중단 되었지만 그때까지 성공적인 단식운동에 참여와 도움을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리고, 특히 단식 중인 저의 안위를 위해 2~3중으로 보호에 나선 일산동부경찰서 직원 모두에게 이 자리를 빌어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

 

올해 가장 큰 이슈 중 하나가 최성 현 시장이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장 공천에서 컷오프 된 것이라 본다. 그 누구도 예상 못한 일이다. 컷오프 이유로 민주당 경기도당은 선거법위반 고발의 건’을 언급해 또 다시 주목받고 있는데

 

▲ 선거법위반 검찰 고발 후 성명서 발표 중인 고철용 본부장(좌측)과 홍재기 6.13지방선거검증단장(우측)

 

그동안 고양시는 많은 비리의혹 속에 불만이 팽배해 있었다. 결국 좋은 행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현 고양시장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것과 제거하는 것인데, 저는 현 시장의 능력을 시민들을 위해 사용(봉사)할 수 있도록 3차례의 기회를 주었다.

 

첫 번째는 지난해 민주당 대선 경선출마 선언을 했을 때 고양시민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도록(최소한의 지지율이라도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는 제의, 두 번째는 제가 고양시장 33대 불가론을 발표하면서 현 시장이 고양시민에게 최소한의 애정이라도 있다면 경기도지사에 출마선언 하라고 한 제의(그러면 고양시민과 함께 도와주겠다는 제의), 세 번째는 이재준 예비후보 등 4명의 원팀(One-Team)과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겠다는 제의였으나, 최성 시장은 (본인이든 주변 참모들에 의해서든) 이 모든 제의를 거절했다.

 

이때 아주 (지금 생각하면 하늘이 보내주신 것 아닌가 생각할 정도로) 우연하게 319(선거법위반 고발의 단초가 된)보도자료 한 부가 내 손에 들어왔고, 이 보도자료의 내용과 배포과정을 추적(이때에도 많은 분들이 망설임 없이 도움을 줌)하게 됐다. 결국 이 보도자료 한 부로 인해 최성 시장을 정점으로 한 불손한 조직이 관여된 것으로 보이는 선거법위반 고발로 최 시장은 당()과 시민·공직자들로부터 외면당하고 컷오프 됐다.

 

사심 없이 진정으로 무엇인가에 전력투구하면 하늘이 그 진심을 알아준다는 진리의 말이 있다. 이번 건을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현 고양시장의 낙마로 고양시 정계는 현재까지도 패닉상태에 있는 건 틀림없지만, 이제는 최성 시장이 남은 임기를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한편으로 최성 시장은 늘 광주의 아들이라고 했으니, 이번 기회에 진정으로 고양시민들에게 감사와 함께 백배사죄 하고 낙향하여 새로운 삶을 살았으면 한다.

 

(시장)주위에서 단물만 빨아먹고 배신을 한 역적·간신 잔당들은 제가 반드시 제거할 것이니 (시장은)더 이상의 미련을 버릴 것과 각종 미사여구로 고양시민들을 현혹해도 더 이상은 시민들이 속지 않을 것이다. 정치 지도자의 길은 접고 평범한 시민이나 학자로 살기를 진심으로 충언하는 바이다.

 

선거 때면 여기저기에서 유력 주자에 선을 대기 위해 난리다. 전에도 그랬지만 올해 지방선거는 유독 시민단체들의 배반·줄서기로 혼탁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시민단체의 선거 개입에 대한 입장은

 

▲ 지난 1999년 MBC 뉴스데스크 화면캡쳐(화면의 인물이 고철용 본부장)

 

최성 시장은 시민단체의 도움으로 고양시장에 당선되었고, 그 부작용으로 인해 사실상 초심을 잃기 시작해서 오늘날 치욕을 당한 것이다.

 

시민단체는 그 목적에 맞게 스스로 회비를 모아 봉사활동을 해야 함에도 평상시에는 활동이 거의 전무하다가 선거 때만 되면 어떤 식으로든 선거판에 개입하려 하는 건 잘못이다. 현재의 선거는 정당정치이므로 시민단체의 이름이 아닌 정당에 가입하여 떳떳하게 선거에 임할 때 민주주의적 정치 참여의 실현이라 할 수 있다.

 

결국 각 시민단체는 그 목적에 맞게 활동해야 할 것으로, 이번 6.13지방선거에는 고양시에서만이라도 시민단체가 개입하지 않을 것을 권고 드린다. 특히 선거에서 (정당의)후보가 시민단체의 정책을 받고, 이로 인해 시민단체가 그 후보를 지지하면 그 자체가 대가성(시민단체에 보조금 등 어떤 형태로든 돈, 즉 세금이 지불되므로)으로 앞서서와 같이 심각한 후유증을 낳을 것임은 자명하다.

 

화제의 인물 대담 마지막인데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단식을 결심할 당시는 정말 죽겠다는 각오로 시작했고, 그렇기에 생각지도 못하게 오랜 기간 버텼다. 결국 단식을 중단시켜 목숨을 살려 준 분들이 시민이므로 저는 그때부터 고양의 아들로 새로 태어났다(일부나마 더렵혀진 저의 명예를 찾아 주신 것도 시민들로 진심으로 감사하다).

 

그래서 남은 여생동안 시민들에게 은혜를 갚는 자세로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제가)조금이라도 실망시키는 경우, 시민들이 내어주신 저의 목숨과 명예를 언제든지 거두어 가셔도 이의를 제기하지 못할 것이다.

 

단식의 후유증은 예상외로 육체적·정신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커 집에 도시가스가 끊기고 단수가 되어 남들이 보기에 저의 처지가 매우 곤궁해 보이겠지만, 저는 지금이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하다. 오늘 지금 이 시간에도 은인인 고양시민을 위해 달릴 수 있는 힘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다음은 고철용 본부장이 지난 2017년 2월 고양시의회 게시판에 올린 '제4탄 고양시장을 검증한다' 중 시(詩)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주문을 외우는 내용이다.

 

거울 속의 저 노인은 누구냐?

 

주름이 잡힌 이마에는

식은 땀이 흐르고

 

잔설이 덮힌 듯

머리는 백발로 변해가고

 

두 눈은 촛점을 잃은 듯

잠에서 막 깬 듯 하고

 

작은 바람에도 쓰러질 듯한

초라한 모습의

저 노인은 누구인가?

 

어느 옛 시절에는

해맑은 웃음을 짓는

입술을 가졌을 테고

 

어느 곳을 바라보아도

눈동자는 빛이 났을 것이고

 

바람이 불 때는

검은 머리 휘날리는 신사였을 터이고

 

그런데 축 처진 어깨에

아무런 볼품도 없고

 

툭 치면 쓰러질 듯

아무 힘도 없는

저 노인은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 거울의 신이시어

제가 그 옛날 꿈 많고

용기 있던 젊은 시절로

 

, 하늘이시어

단 하루라도 희망을 먹고

살았던 젊은 시절로 돌아갈 수 있게

한 번만 도와주십시오

 

젊은 날로 갈 수 있게

거울아! 거울아!

요술을 단 한번만 부려주십시오

조연덕(gyinews7@gmail.com)

      

  의견보기
기준
응원합니다. 건강관리 잘하십시요! 2018-05-20
류 고검쟝
고철용본부장의 용기에 고양시민들모두 찬사를보냅니다 힘든투쟁과 한달여단식투쟁은진실이밝혀짐과동시에 최시장님의옳지않은시정활동이명명백백밝혀짐에이런결과가드러났슴을증명함이라생각합니다. 고양시민을대표해 정말고생하셨습니다 2018-05-20
보수 우파
고철용 본부장님을 열렬히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최성 씨는 자기가 왜? 컷오프됐는지 성찰하고 반성 해야 합니다. 2018-05-19
가죄동동현이
부정부패최성 이제는솔직하게 터놓고자수하시길 2018-05-19
이종선
털보고본부장이라구요 지구끝까지달리세요 비리을위해분투하시길 2018-05-19
김미자
도시관리공단은 또 무엇입니깡 갈수록태산이군요 이것도최성짓인가요 2018-05-19
진숙현
어쩌다가고양시가 비리에만몰두하는건가 도시관리공사문제가크다고 하는데 어찌 2018-05-19
한솔이
가랑비에옷젖듯이 시민들이목소리가 천등치둣이울렵퍼질것이다 최성시장 용소을비시길 2018-05-19
희돌매
오죽했으면 고철용 본부장님이 나서셨겠읍니까? 시민단체의 비리척결 응원합니다 2018-05-19
김미자
최성 당신들만배부르면최고냐 우리고양시민이바보냐 보고만있지안는다 2018-05-19
가죄동동현이
부정부패최성 이제는솔직하게 터놓고자수하시길 2018-05-19
탄현동윤자
고양시을위해 우리도발벗고나서야 될것가네요 2018-05-19
마두동옥이엄마
미래의고양도시가 썩어가다니 최성시장부터비리에역류 꼭 구속수신하길 2018-05-19
주엽동
젊은시절너무멋쟁이 어쩌다가정의을위해 긴단식 집안의단수까지 고양시민이여 운리도함께동참합시다 2018-05-19
북한산 정상
천시(天時)를 명 받으시고 고양시에 희망의 한줄기 빗줄처럼 20년만에 컴백하셨다고요. 의로운 일을 계속해주시려면 건강하시고, 또 건강하셔야 합니다 2018-05-19
화정동
전주부입니다 어쩌다보니고양신문을 접하게되어 읽다보니 분노가터집니다 연락번호좀부탁합니다 2018-05-19
주엽숙이
고양시민을위해서는 이런분이 꼭 국회 필요한분인것같네요 대한국민을위해서 화이팅 2018-05-19
대화동민수
우리함께동참합시다. 고양시민을위해 분투하시는 털보아저씨처럼 전도시민을위해 함께할것입니다 2018-05-19
탄현동송이
가정은단수로인해 일상생활이어려우면서도 의 을 위해밤낯을 가리지않으면서 몸과발로뛰는 고본부장님을위해 응원합니시다 2018-05-19
바둑이
고 철처럼모든것에 용의있게쓰이시길 응육ㄴ합니다 2018-05-19
행신애비
왜 고철용이라는 사람이 죽음을 담보로 까지 하는 단식을 해야만 하고 사정기관도 못하는 비리척결을 표방해야만 하는지 왜? 물음에 답하는 정치인 내지는 기득권들은 왜 6500억 내지 1조원의 비리덩어리인 요진게이트 귀와 입을 닫고만 있는지 정말 궁금 2018-05-19
식사아줌씨
고철용 그 이름은 가녀린 노인이 아니라 허허실실한 청년 못지않은 정렬의 정의로운 의인이 분명할듯 입니다. 2018-05-19
흰돌거사
오죽 비리가 악취풍기면서 진동했으면 비리척결본부장이 나서야만 했는가가 이해됩니다. 요진게이트 뿌리뽑기 2018-05-19
삼송아들
스스로 영원한 탕자라고 칭한다면 그것이 정말 시대를 개체하는 현자인듯, 응원합니다. 2018-05-19
성석할배
아직은 노인은 아닌 팔팔한 청춘못지않은 열정의 비리척결 전도사가 맞음 2018-05-19
4차원
희망이 큰 도시, 미래가 보이는 도시, 비리 제로 도시로 거듭나 세계적인 메트로폴리탄으로... 2018-05-19
김인환
마침 오늘이 5 월 18 일이네요 부디 건강하시고 행운 가득하셔서 고양시의 적폐가 없어질 때까지 많은 감동과 울림 주시길 기원합니다 2018-05-19
김인환
갈수록 시대의 원로와 정신적 지주들이 사라져 가는 즈음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저를 깨우고 행동하는 양심이 무엇인지를 일깨워 주셨읍니다 2018-05-19
김인환
님께서는 노인이 아닙니다 진정한 이 시대의 어른이십니다 2018-05-19
김인환
님께서는 노인이 아닙니다 진정한 이 시대의 어른이십니다 2018-05-19
갈머리호구
당신의모습 예전과는 완전 아니신데건강도 좀 신경 쓰셨으면 합니다. 항상 응원할께요. 2018-05-18
주민
고양시 정치 비리도 관심을 가져주세요.. 힘내세요~~ 2018-05-18
응원할께요
고양시 비리척결 고마워요. 대신 힘내시구요. 응원할께요 2018-05-18
탄현 막차
그대가 105만 고양시, 혁신의 첫 단추를 끼웠습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이제 올바른 지도자가 나오기를 함께 기대해요. 2018-05-18
한강
본부장의 본분을 잃지마시고 초심과 같은 초연한 의지로 고양시 부패세력들 모두 아웃 시켜주세요. 2018-05-18
행주
노인되여 돌아온 그대에게~~~ 모든것을 용서하고 덮으려하오. 고양시의 모든 비리를 파헤치는 당신의 멋진 모습을 보여줘 고맙소~ 2018-05-18
거울속
단 한번 요술을 부려 돌아갈수 있기를 진심바랍니다 하지만 지금의 볼품없고 초라한 모습도 당신이라 아름답습니다 멋진시 감사합니다 2018-05-18
토당
장하시요~~고양시의 '라전'검문소가돼여 뒤늦은 후회 용감하게 털고 일어나 이런 훌륭한 일들을하시니 장하시요~ 그대를 믿겠소~~~~ 2018-05-18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크게보기]
이재준 고양시장, 취임 후 첫 해외출장 ..

이재준 고양시장이 취임 후 첫 해외 ..

경기도, 민선7기 첫 조직개편안 마련해 ..

경기도 김희겸 행정1부지사는 14일 오전..

고양시 킨텍스 분식회계·인사채용 의혹..

민선7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

고양·수원·용인·창원, 특례시 지정 촉..

이재준 고양시장은 8일 국회에서 열린..

[부고] 이봉운 고양시 제2부시장 빙모상
2018년 지역평생교육활성화사업 행복..
[부고] 소영환(전 고양시의회 의장) ..
[부고] 채우석(전 고양시공무원 5급 ..
고양경찰서, 편의점 절취 혐의자 검거 고..

경기 고양경찰서는 덕양구 호국로 소재..

심정지 소생으로 위급 환자 4명 구해 일산..

고양시 일산소방서는 지난 13일 신속하..

이재준
김현미
이윤승
정재호
고철용
유은혜
심상정
소영환
김태원


방문자수
  전체 : 179,026,805
  어제 : 68,167
  오늘 : 16,945
  현재접속 : 76
고양인터넷신문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시청로 19, 401호(주교동,서현빌딩) | 제보광고문의 031-968-8000 | 팩스 031-968-8018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8.08.22 | 등록번호 경기 아 50054호
발행인:최식영/편집인:김송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식영

Copyright by gy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 gyinews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