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10-23 오후 8:14: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독자(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뉴스
고양뉴스
구청뉴스
기업경제
교육환경
정치뉴스
경기뉴스
체육행사
축제문화
기관단체
사회생활
미담사례
정보자료
오피니언
칼럼&사설
기획기사
인사이드
인물포커스
맛집&멋집
주말산책
기자탐방
주요행사모임
자유게시판
2018-09-28 오전 11:31:50 입력 뉴스 > 고양뉴스

고양시장·의장·휘경학원 최준명, 만나자
고철용 '요진 기부채납 관련 4자 회담' 제의


【고양인터넷신문】최근 고양시의회 3당 대표가 요진 기부채납 이행을 촉구하는 탄원서와 함께 이재준 고양시장에게 요진개발 및 휘경학원에 대한 민·형사상 조치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2018917일자 고양시의회 3, 요진 기부채납 촉구기사 참조).

 

▲ 고양시 백석동 요진와이시티 복합시설 전경(맨 우측 공터가 문제의 학교부지)

 

이에 비리행정척결운동본부 고철용 본부장은 28현재 요진과 고양시 간 진행 중인 소송과 관계없이 1010일 전까지 이재준 고양시장, 이윤승 고양시의회 의장, 최준명 휘경학원 이사장 및 요진 문제와 관련해 지금까지 문제제기 한 시민단체 대표로 본인이 참가하는 4자 회담을 제안한다고 밝히고 무엇보다 학교부지는 고양시 자산임이 명확해진 상황에서 민·형사 소송에 따른 시간지연 등 부작용을 최소화 하면서 하루빨리 고양시로 공공기여 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을 제안하는 바이다고 회담의 성격에 대해 논했다.

 

더불어 고 본부장은 학교부지 해결을 위한 4자 회담의 실무진으로 고양시 도시정책실장, 고양시의회 사무국장, 요진·휘경학원에서 정한 고위 실무진, 비리행정척결운동본부 홍재기 단장으로 하여 실무진들이 회담 장소와 시간을 정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또한 고 본부장은 이번 4자 회담과 관련, 고양시민이 납득할 수 없는 이유, 변명으로 회담을 회피한다면 고양시민들의 지탄을 면치 못할 것이며, 회피 당사자에게는 반드시 그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특히 이제까지 비리행정척결운동본부에서 요진 관련 보도자료를 배포, 기사화 되는 과정에서 요진 측과 관련자들이 언론 로비와 외압이 진행되었는바, 앞으로는 고양시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는 이러한 언론 외압이 계속 된다면 수사의뢰를 할 수 밖에 없음을 밝힌다고 했다.

 

끝으로 고 본부장은 요진개발() 측이 고양시를 상대로 약 62백억 원의 기부채납을 할 수 없다고 부관무효소송을 제기 했는데 1심에서 고양시가 승소를 했고, 요진측이 항소를 하여 서울고등법원에서 2018105일에 항소심 판결이 예정되어 있다(사건번호 201786677)”라며 더군다나 학교부지에 대해서는 동대문세무서에서 조차 고양시 소유가 틀림없기 때문에 탈세조사까지 착수, 휘경학원 최준명 이사장은 교육자적 양심에 커다란 상처를 냈으므로 학교부지에 관해서만 4자 회동을 제안한 본인의 요구를 거절할 이유가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히고,

 

만약 4인 회동이 오는 1010일까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고양시의회가 집행부(고양시장) 측에 기부채납 미이행과 관련하여 관련자들을 민사소송, 형사고발 할 것을 촉구한 대로 집행부는 이를 즉시 이행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 요진와이시티 복합시설 내 잡초만 무성한 학교부지

 

한편, 지난 20124월 요진개발 대표와 최성 전 고양시장이 서명한 추가협약서 제62항에는 (요진개발)이 제시한 공공시설(학교)은 사립학교 등의 설치관련 절차법에 따라 운영주체인 사학재단(휘경)에 토지소유권을 이전하고 동재단이 학교(시설물 포함)를 설치 운영한다. 다만, 복합용지의 공동주택 및 복합용도 등의 사용승인일 이전까지 학교설립에 대한 절차가 이행되지 않을 경우에는 고양시와 협의하여 공공용지로 용도변경하고 시에 기부채납 한다고 적시되어 있으나, 요진과 휘경학원은 사용승인일(20166) 전 사립학교 설립이 불허되었음에도 아직까지 고양시에 학교부지 기부채납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

 

이와 관련 고철용 본부장은 요진개발은 백석동 1237-5번지 약 36백평(현 시가 약 18백억 원)에 대하여 자사고 등 사립학교 설립인가가 불가능한 사실을 알고도 휘경학원에 업무상 횡령 등의 행위를 하며 20141129일에 불법 증여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조연덕(gyinews7@gmail.com)

      

  의견보기
야당
고양시에는 야당은 없군. 창피하지 않나? 시민단체 대표도 완전 무시하네. 부끄러운줄 알아라!!! 2018-10-03
도내 이케아
휘경학원 최준명은 고양시 y시티에서 떼돈 벌고 교육자 가면을 쓴 부도덕 사업가인 것 같다. 2012년 4월 요진개발과 최성이 서명한 추가협약서 제6조2항을 어기며 학교부지까지 업무상 횡령, 탈세까지... 2018-09-30
고양시 장물 요진
요진게이트 해결은 고양시민의 힘으로... 2018-09-29
갈머리댓님
선거때면모두가시민에발이돼고종이돼다고하더니시의원들은도대체모하는인간들인지시민세금만축내지말고제발정신차리고요진문제해결하세요그나물에그밥되지말고요 2018-09-28
고양시민
고철용 본부장의훌륭하고 옳은판단과 적절한 제안이다 노력과 성의에 박수를 보낸다 요진은 반듯이 수용하고 이재준시장은 전력을 다해 회담이 성사되도록 하여 고양시민의 원성을 풀어줄의무가있다 2018-09-28
고양시민
고철용 본부장의훌륭하고 옳은판단과 적절한 제안이다 노력과 성의에 박수를 보낸다 요진은 반듯이 수용하고 이재준시장은 전력을 다해 회담이 성사되도록 하여 고양시민의 원성을 풀어줄의무가있다 2018-09-28
백석동 주민
이재준 시장님 이번 기회에 학교부지를 먼저 깨끗이 정리해주세요 2018-09-28
최준명의 결단
요진(휘경학원) 최준명 회장은 고양시민의 끌어오르는 감정을 진정시켜 주시길 2018-09-28
일산시민
시간 끌지 말고 빨리 만나서 해결하세요.. 2018-09-28
고양민초
훌륭한 제안이다 우선 실무자 네명이 만나서 서로간의 입장과 문제점들을 협의해라 그리고 관련자 처벌은 그 후에 반드시 내려 져야 한다 2018-09-28
토당
이재준 고양시장은 비리척결본부 고철용 본부장이 요구하는 4자회담을 즉각 수용하여 고양시민이 숙원인 요진케이트의 불법 탈세 기부채납 모든것을 조속히 마무리 하라 ~ 2018-09-28
다이아
최준명은 교육자로서 명예를 지키기우해서라도 빨리 학교부지를 고양시민에게 돌려주라! 2018-09-28
백석동
4자 회담이 반드시 이루어지기를 바람니다 2018-09-28
최유효이용
의장이건 시장이건 간에 핵심은 빨리 회수해야 할 것 아닌가? 도대처 언제까지 입씨름만 하고 있을 건가 답답하기만 합니다. 2018-09-28
이재준
기부채납 찾아오려고 시의회와 시민들은 아우성인데 이재준은 왜 침묵하는가 2018-09-28
성공
4자 회담을 신속히 개최하여 학교부지를 찾아오기를 2018-09-28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크게보기]
경기도, 북한과 교류협력 6개항 합의 필..

경기도가 2010년 5.24조치 이후 중단됐..

문 대통령, 유은혜 교육부장관에 임명장 ..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후 청와대에서..

고양시의회, '특례시' 실현 위해 힘 보태..

고양시 등 인구 100만 이상 기초자치..

고양시, 100만 대도시 특례 실현 본격화..

창원에서 고양·수원·용인·창원 ‘인..

고양시자원봉사센터, '2018 고양시자..
[부고] 이봉운 고양시 제2부시장 빙모상
2018년 지역평생교육활성화사업 행복..
[부고] 소영환(전 고양시의회 의장) ..
고양인터넷신문 개국 10주년 기념 인사 김..

고양시민에게 필요한 정보와 뉴스를 ..

고양인터넷신문 개국 10주년 기념 인사 심..

애독자 한 사람으로서 고양인터넷신문..

이재준
김현미
이윤승
정재호
고철용
유은혜
심상정
소영환
김태원


방문자수
  전체 : 183,878,261
  어제 : 78,298
  오늘 : 6,314
  현재접속 : 126
고양인터넷신문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시청로 19, 401호(주교동,서현빌딩) | 제보광고문의 031-968-8000 | 팩스 031-968-8018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8.08.22 | 등록번호 경기 아 50054호
발행인:최식영/편집인:김송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식영

Copyright by gy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 gyinews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