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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이 맘놓고 에어컨 '빵빵' 트는 이유 2011년 이후 출시 에어컨은 계속 켜둬라!

기사입력 2018-07-26 02:19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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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가마솥더위에 에어컨을 안 틀 수는 없고, 막상 틀자니 전기요금이 걱정되시나요? 전기요금 걱정 없이 에어컨 ‘빵빵’ 트는 팁을 소개합니다.

 

1. ‘켰다 껐다’ 하지 마라
2011년 이후에 나온 에어컨은 대부분 인버터형입니다. 이런 에어컨은 켰다 껐다를 반복하기보다 어느 정도까지는 계속 켜두는 게 나아요. 더운 집을 시원하게 만드는 데는 많은 전력이 필요하지만 한 번 시원해지면 전력 소모가 확 줄기 때문이죠.

 

2. ‘강풍’으로 시작하라
에어컨을 처음 켤 때는 낮은 온도에 강풍으로! 희망 온도에 빨리 도달하면 전기를 많이 먹는 실외기 작동을 최소화할 수 있어요.

 

3. 송풍 모드를 활용하라
덜 더울 때는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면서 송풍 모드를 활용하세요. 에어컨과 선풍기를 같이 사용하면 최대 20%의 전기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더위를 무조건 참는 건 몸에도, 정신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현명한 에어컨 사용으로 올여름 시원하고 건강하세 나세요~

<자료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이나미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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