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9-17 19:00

  • 뉴스 > 문화/관광

[주말영화]모비딕,스크림4G

기사입력 2011-06-12 00:26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모비딕

 

장르 드라마, 스릴러

감독 박인제

출연 황정민 (이방우 역), 진구 (윤혁 역), 김민희 (성효관 역), 김상호 (손진기 역)

 

시놉시스

 

당신이 보고 있는 이 모든 것은 진실입니까?

 

1994년 11월 20일 서울 근교 발암교에서 일어난 의문의 폭발 사건. 사건을 추적하던 열혈 사회부 기자 이방우(황정민) 앞에 어느 날 오랫동안 연락이 끊겼던 고향 후배 윤혁(진구)이 나타난다.

 

 

 

그는 이방우에게 일련의 자료들을 건네며 발암교 사건이 보여지는 것과 달리, 조작된 사건임을 암시한다. 발암교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이방우는 동료기자 성효관(김민희), 손진기(김상호)와 특별취재팀을 꾸리지만, 취재를 방해하는 의문의 일당들로 인해 그들은 위험에 처하게 된다.

 

음모의 배후에 있는 정부 위의 정부, 검은 그림자 조직이 드러날수록 열혈 기자들의 진실을 향한 사투는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데…

 

 

 

대한민국을 조작하는 검은 그림자, 목숨을 걸고 도망친 내부고발자,

그리고 진실을 파헤치는 열혈 기자.

이들의 숨막히는 진실공방전이 시작된다!

 

비밀조직-내부고발자-사회부 기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특종 스토리가 시작된다!

 

 

 

대한민국을 조작하는 검은 그림자와 목숨을 걸고 이에 맞서는 내부고발자, 그리고 비밀조직의 실체를 파헤치는 사회부 기자들의 숨막히는 진실게임이 시작된다! <모비딕>은 열혈 사회부 기자가 거대 비밀조직의 음모에 맞서 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린 특종을 쫓는 이야기다.

 

하지만 기자들은 끊임없이 방해공작을 받게 되고 경찰을 비롯한 공권력은 물론 신문사 내부마저도 믿을 수 없는 상황까지 몰리게 된다. 결국 이들이 기댈 것이라곤 오직 내부고발자인 윤혁의 증언과 암호가 걸려 있는 플로피디스켓, 의문의 문서들 뿐인데. 그럼에도 특별취재팀은 목숨을 건 취재 끝에 하나씩 사건의 실체를 벗겨내지만 그럴수록 그들 앞에 더 큰 위험이 다가오고, 급기야 목숨까지 위협 받게 된다.

 

 

 

우직하게 진실을 파고드는 기자들의 이야기는 관객들을 몰입하게 하며, 가슴 떨리는 스릴을 느끼는 것과 더불어 이 사회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신선한 소재와 박진감 넘치는 드라마로 무장한 <모비딕>은 2011년 최고의 웰메이드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스크림4G

 

장르 공포, 스릴러

감독 웨스 크레이븐

출연 니브 캠벨 (시드니 역), 커트니 콕스 (게일 역), 데이빗 아퀘트 (듀이 역), 엠마 로버츠 (질 역), 헤이든 파네티어 (커비 역)

 

시놉시스

 

˝헬로우 시드니?˝

기존의 법칙은 기대도 하지 말 것, 새로운 룰을 적용하라!

 

작가가 된 시드니(니브 캠벨)는 출판기념 투어의 마지막 일정으로 고향 ‘우즈보로’를 방문하게 된다. 그러나 불행히도 시드니의 귀향은 살인마 ‘고스트 페이스’를 다시 불러들이게 되고, 시드니를 비롯한 옛 친구이자 지금은 결혼한 게일(커트니 콕스)과 듀이(데이빗 아퀘트), 그리고 사촌인 질(엠마 로버츠)과 그녀의 친구들, 나아가 우즈보로 마을 전체가 위험에 빠지게 된다.

 

 

 

더욱 악랄하게 돌아온 정체불명의 살인마 고스트 페이스와 목숨을 건 게임!

 

살아남기 위해서는 새로운 룰을 적용하라!

 

 

 

 

 

 

 

 

 

 

이은지 기자(gsinews@empas.com)

 

 

 

 

 

고양인터넷신문 (gyinews7@gmail.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