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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예산 1억 들인 '고지식콘서트' 6월 첫 강연

기사입력 2019-05-28 13:00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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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가 오는 612일 첫 강연을 시작으로 2019년 고양형 시민참여 자치대학 고지식콘서트(GO! 지식콘서트)’를 개강한다. 이 프로그램은 매년 고양시 예산 1억 원이 투입되고 있다.
 

 

고양, 함께하는 지식 콘서트라는 의미의 고지식콘서트는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열린 강좌로 1127일까지 총 12강이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 등에서 열린다.

 

오는 612일 오후 7시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는 내 고장 고양의 독립운동가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최태성 별별한국사 대표의 첫 강연이 열린다. 이어 626(오후 7,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는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의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13년의 역사를 가진 고양시의 대표 시민평생학습 프로그램인 고지식콘서트는 사회 각계각층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이 시대의 화두를 같이 생각하고 더 나은 삶의 방식에 대해 생각하며 지성과 감성을 채우는 시민 대상 열린 강연으로 강연 당 수백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바,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요구된다.

 

시는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고양 민주시민교육 원년으로 설정, 인문학 강연뿐만 아니라 민주시민과 관련한 주제의 강연도 함께 구성해 고양시민의 민주주의 소양과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모든 강연은 고양시민 누구나 무료로 입장 가능하고, 사전접수는 고지식콘서트 홈페이지(www.goyang-univ.com) 또는 전화(02-3274-9214)로 신청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고양시 민원콜센터(031-909-9000)로 하면 된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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