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07-17 16:48

  • 뉴스 > 구청뉴스

고양시 덕양구,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대상 전수조사

기사입력 2019-07-03 12:30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덕양구는 2018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를 위해 72일부터 727일까지 부과대상 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대상은 바닥면적의 합계가 1,000이상인 시설물 중 개인 소유 지분 면적이 160이상인 시설이며, 조사원 19명이 직접 방문해 시설물의 실제 사용용도, 면적, 주거용 또는 미사용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대상 기간인 201781일부터 2018731일까지 휴업 등 특별한 사유로 30일 이상 그 시설물을 사용하지 않은 경우에는 신고를 해야 감면받을 수 있다.

 

신고기간은 81일부터 816일까지(1차 신고기간), 고지서 수령일로부터 10일 이내(2차 신고기간)이며, 미사용신고서와 증빙자료를 구청에 직접 제출해야 한다. 조사원 조사내용만으로는 감면받을 수 없으니 건물 소유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덕양구 교통행정과장은 교통유발부담금이 이번 조사결과에 따라 결정되니, 시설물 조사원이 방문했을 경우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설물 소유자 또는 관리자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