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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고양 한류월드 개발과 한류천 수질문제 토론

기사입력 2019-07-03 16:20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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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염종현, 부천1)은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한류월드와 연계한 자족도시 고양 발전방안 토론회가 고양시 출신 도·시의원, 국장급 간부, 학계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여한 가운데 지난 2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최승원(고양8) 의원의 사회로 빛마루방송지원센터에서 개최되었다.
 

 

1한류월드 개발사업토론회는 경기도시공사 김종철 단장의 한류월드 조성사업 추진현황 보고와 홍익대 건축대학 유현준 교수의 고양시 무엇으로 살 것인가의 발제로 시작, 유현준 교수는 고양시는 인천국제공항 한 시간 거리에 있는 입지조건의 장점을 극대화해야 한다자족기능의 핵심은 일자리이며, 기업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행정 지원 필요하다고 언급하였다. 이어 토론자들은 한류월드 개발사업은 자족기능을 갖춘 ‘CJ라이브시티사업을 시작으로 고양시의 새로운 변화를 위한 의견들을 제시하였다.

 

이어진 2한류천 개선방안토론회에서는 동명기술공단 박태진 상무의 고양시 한류천 수질개선 방안주제 발제를 시작으로 고양시의 현안인 한류월드 단지 내 소하천인 한류천에 대하여 하천의 본질과 기능에 대한 의미 재정립, 도심 속 친수 공간 활용 및 치수, 자연성 회복, 효율적 운영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좌장을 맡은 소영환 도의원(고양7)한류월드사업에 있어 한류천 문제는 하루 빨리 명확한 입장을 정리해야 하는 문제이를 위해 경기도와 고양시, 사업자, 고양시민의 이해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합리적인 방안이 도출 될 수 있도록 보다 진전된 형태의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최민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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