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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도시관리公,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서 최고 등급

기사입력 2019-07-08 12:35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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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전국 270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2018년도 실적에 대한 경영평가를 실시한 결과, 고양도시관리공사가 최우수 등급인 등급을 받았다.
 

 

공사는 SNS시민모니터단·시민참여운영협의체 운영 등 주민참여채널 활성화, 운영시설 유휴공간 신규개방으로 사회적가치 실천, 행정정보 공동이용서비스 도입과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의 즉시콜제 도입 등 시민 편의를 위한 제도 개선을 높이 평가받았다.

 

고양도시관리공사 김홍종 사장은 공사 전 직원의 열정과 시, 의회, 시민의 관심과 성원으로 얻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경영혁신으로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안부의 ‘2018년도 지방공기업 경영실적평가에서는 정량지표 배점을 확대(5559)하여 평가의 객관성을 높이면서, 안전·윤리·친환경 경영,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확대 등 사회적 책임경영(3536) 분야를 비중 있게 평가하였다.
 

 

안전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두어 재난·안전관리 지표 비중을 전년대비 대폭 확대(2~3최대 10)하였으며, 혁신평가와 경영평가 연계, 평가과정에서 주민참관단 운영 등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방공기업 혁신을 유도하였다.

 

이번 경영평가에서는 경영성과도 우수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적극 노력하여 공익성과 수익성의 조화를 보여준 지방공기업이 각 유형별 상위 등급(고양도시관리공사 등 41개 기관)을 부여받았다.

 

평가등급은 270개 지방공기업 중 등급 41(15.2%), ‘등급 66(24.4%), ‘등급 137(50.7%), ‘등급 19(7.1%), ‘등급 7(2.6%) 기관으로 배분되었다. 이번 평가결과에 따라 지방공사·공단 임직원의 평가급이 차등 지급되며, 최하위 등급을 받은 기관의 임직원은 경영평가 평가급을 지급받지 못하고, 사장과 임원은 연봉이 5~10% 삭감된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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