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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31일까지 납부해야'

기사입력 2019-07-08 12:57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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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가 7, 주택 및 건축물 등에 대한 정기분 재산세로 442135, 1,154억 원을 부과하고, G버스 TV 영상홍보 등 재산세 납부안내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재산세는 소유기간에 관계없이 매년 과세기준일인 61일 현재 주택, 건축물 및 토지 등의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으로, 납부기간은 716일부터 31일까지다. 주택에 대한 재산세는 7월과 9월에 1/2씩 나누어 부과되고, 건축물 등에 대한 재산세는 7월에, 토지에 대한 재산세는 9월에 부과된다.

 

납부는 모든 은행 현금자동출납기에서 고지서 없이 가능하며, 위택스(www.wetax.go.kr) 및 금융결제원(www.giro.or.kr)을 통한 인터넷 납부, 가상계좌 납부(고지서에 기재), ARS 납부서비스(1644-4600) 등 다양한 방법을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납부 마감일에는 납세자가 한꺼번에 몰려 혼잡이 예상되고, 인터넷, ARS 전화에도 접속지연 등 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니 미리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일 이재준 고양시장은 김희겸 경기도 행정제1부지사와 함께 관내 강매배수펌프장을 방문해 폭우 및 국지성 호우로 인한 배수펌프장 정상가동 상태를 확인하고, 한여름 무더위 대비 화정1(단독)경로당 무더위 쉼터를 찾았다.
 

 

고양시는 덕양구 강매동, 행신동으로 흐르는 성사천, 도내천으로 유입되는 우수를 강매배수펌프장이 내수배제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강매동 일원 농지대부분이 저지대 상습 침수지역으로, 침수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가동상태 등을 점검했다.

 

또한 여름철 무더위 쉼터인 화정1(단독)경로당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무더위 쉼터 이용 주민들과 불편사항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예산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현장 점검에 참여한 이재준 고양시장은 여름철 장마, 폭우 등으로 수해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더불어 무더위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에 대해 각별히 관심을 갖고 이용 주민들과 수시로 소통할 것을 당부했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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