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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능곡지역에 토당문화플렛폼·어울림센터 조성

기사입력 2019-07-11 18:36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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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덕양구 구도심지인 능곡지역에 토당문화플렛폼 및 토당어울림센터가 조상된다. 고양시의회는 지난 11일 본회의에서 ‘2019년 공유재산 관리계획 3차 변경안-토당문화플렛폼 조성사업2019년 공유재산 관리계획 3차 변경안-토당어울림센터 조성사업안건을 통과시켰다.
 

 

2019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능곡지역의 토당문화플렛폼사업은 당초 철거 예정이었던 구() 능곡역사 건물 및 부지를 55억 원에 매입 후 158천만 원의 리모델링 예산을 투입하여 문화전시복합공간, 예술인레지던시, 어린이공방 등 교육장과 능곡시장 체험·실습공간 및 소상공인 지원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756천만 원(국비 444000만 원, 도비 106800만 원, 시비 205200만 원)으로 토당문화플렛폼이 능곡지역 문화거점 시설로 문화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콘텐츠 육성에 기여함은 물론, 인접한 능곡시장과 더불어 능곡지역 도시재생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토당어울림센터 조성사업은 능곡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 세부사업으로 사업지역 내 나대지로 남아있는 토당동 856-1번지(기획재정부 소유, 138.7)를 매입(추정가격 5억 원), 연면적 395건물을 신축(지상4·지하1, 건축비 134천만 원)할 예정이다.

 

시는 이곳을 주민협의체 공간(지하1), 마을카페(1), 노인교실(2), 공동육아 공간(3), 현장지원센터(4) 등 지역주민 공동체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으로 지역의 부족한 생활SOC 및 기초생활 인프라 확충으로 인한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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