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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보건소·한의원서 장애인 방문건강관리 나서

기사입력 2019-07-22 13:32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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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덕양구보건소는 지난 15일부터 덕양구 관내 뇌병변·지체장애인 대상 한의약 장애인 방문건강관리 시범사업인 가가호호(家家好好) 장애인 한방보감!’을 실시했다.
 

 

덕양구보건소는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하는 한의약 장애인 방문건강관리 표준프로그램 시범사업에 공모·선정돼 뇌병변, 지체장애인 25명을 대상으로 한의사와 간호사, 작업치료사가 각 가정으로 방문해 건강평가 및 상담, 한의진료, 생활습관지도 등 한의약 의료서비스 제공 및 구강, 재활 등 타 사업 연계를 통해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지역사회 한방의료기관인 통일로한의원, 충신한의원, 화정코앤키한의원이 사업에 참여해 관내 재가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한의약 장애인 방문건강관리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한의약 장애인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재가 장애인의 근골격계 통증 감소 및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개소 1주년을 기념해 지난 19일 쉼터를 이용하는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돌떡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조리기능전문가의 진행으로 기본적인 돌떡꾸미기 방법부터 백설기 위에 세 가지 떡으로 개성 있는 모양을 만드는 방법을 배우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개소 1주년을 기념하며 그동안 이용하신 모든 분들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 다양한 홍보와 내실 있는 치매관리 사업을 더욱 활성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치매안심센터 사업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화(031-8075-4800~1)로 문의하면 된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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