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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0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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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외식업소 선정 '남은 음식 싸주기 운동' 전개

기사입력 2019-07-29 11:20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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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는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와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확산을 위해 모범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경기으뜸맛집 등 좋은식단 실천업소 250곳을 선정해 7~8월 동안 좋은 식단 및 남은 음식 싸주기 운동을 전개한다.
 

 

좋은 식단 및 남은 음식 싸주기 운동은 음식점에서 먹고 남은 음식을 손님이 포장해 가져갈 수 있도록 용기 등을 제공하는 것으로, 시는 이번 사업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포장용 용기와 소형 접시, 안내문 등을 참여업소에 배부해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시 관계자는 범시민적 확대로 음식물쓰레기로 인한 환경·경제적 손실을 회복하고, 참여 외식업소의 신뢰와 경쟁력이 제고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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