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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청소년수련관, 환경 주제 국제워크캠프 열어

기사입력 2019-07-30 13:02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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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청소년재단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은 722일부터 82일까지 12일간 환경을 주제로 ‘2019년 한국워크캠프 SAVE NATURE-SAVE FUTURE’를 진행한다.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과 ()더나은세상이 연계해 진행하고 있는 본 캠프는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이며, 환경을 주제로 외국청소년과 관내 청소년의 문화교류를 통해 다양한 국제교류 경험을 쌓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25~26일에는 고양시 청소년 기획단 20여 명과 5개국에서 모인 워크캠퍼 10명이 람사르 등재 추진 지역인 장항습지 탐방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세계 공통의 환경문제인 기후변화를 주제로 고양시 청소년이 주도하는 기후변화 캠페인을 주엽역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일산서구 내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각국의 외국인 캠퍼들이 자국의 문화를 주제로 다양한 교육 봉사프로젝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고양시 토당청소년수련관과 지역공동체 행복한마을은 지난 24일 고양시 청소년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의 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것으로,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지원 협력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긴밀성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적 연계사업 수행 등 청소년들의 행복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는 내용이다.

 

토당청소년수련관장은 지역공동체 행복한 마을과 업무협약을 토대로 청소년의 올바른 전인적 성장을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하며, 우리 지역이 연합해 청소년에 대한 관심이 지속돼 살기 좋은 고양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행복한마을 김은주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지역공동체 행복한 마을이 공동체 회복의 작은 밀알이 돼 모두가 함께 소통하며 더불어 사는 행복한마을을 이룰 것이라고 전했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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