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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장, 39개동 순차 방문 및 호수공원 리모델링 용역

기사입력 2019-08-07 14:23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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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는 지난 6일 호수공원 꽃전시관에서 호수공원 리모델링 기본계획 연구용역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고양시장을 비롯해 고양시의회 의원, 시민자문단, 공동연구진, 외부전문가, 관련부서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진행된 추진상황 발표와 참석자들의 의견수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호수공원의 장기 발전을 위해 지난 2월부터 고양시정연구원에서 수행하고 있는 이번 연구용역은 호수공원 리모델링 기본계획 및 공원설계, 광역 생태·관광·녹지축 연계 제안 등 호수공원 리모델링 계획에 대한 로드맵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시는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지난 3월 시민자문단 30명을 모집해 분야별 정책 제안 등을 통한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담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기본으로 중·장기적인 호수공원 미래계획을 수립해 시민들이 행복한 호수공원으로 발전해 나가겠다보고회에서 발표된 제안사항을 수정·보완해 오는 10월 용역을 완료하고, 향후 실행 가능한 사업을 우선적으로 선별해 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민선71주년을 경과해 통장협의회를 방문, 노고격려 및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민선7기 시정 정책을 공유하고자 39개동 () 통장협의회 소통간담회를 실시한다.
 

이번 소통간담회는 주민 대표 조직인 동() 통장협의회 통장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경청하고, 민선7기 시정정책을 공유하며, 2회 추가경정 예산에 주민의 소리를 적극 반영해 고양시를 모두가 함께하는 사람중심도시풍요로운 삶의 시민행복도시를 만들고자 하는 이재준 고양시장의 의지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8월 중 11개 동() 통장협의회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39개동 통장 협의회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소통간담회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첫 소통간담회는 지난 6() 백석2동 통장협의회 방문으로 시작돼 이재준 시장, 백석2동장을 비롯한 백석2동 통장협의회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의사항 및 시정 정책공유 등의 시간을 가졌다.

 

이재준 시장은 취임 1주년 동안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고양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고양시의 더 큰 도약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다시 한 번 경청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자 한다시민들의 요구사항은 고양시 발전의 큰 원동력으로 항상 우선적으로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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