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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도시公, 일산테크노밸리 전문가 위촉 '전문성 강화'

기사입력 2019-08-22 12:36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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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산하 고양도시관리공사는 지난 20일 공사 회의실에서 일산테크노밸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환경전문가 3인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환경분야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였다.
 

 

이날 위촉된 김용석, 신용태, 박종성 자문위원은 모두 환경부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면서 환경관련 분야의 정책 수립 및 집행에 기여한 위원들로, 김용석 위원(공학박사)은 한국종합환경산업() 대표이사, 신용태 위원은 한국환경산업협회 상임부회장, 박종성 위원은 환경보전협회 환경연수처장으로 재직 중인 전문가이다.

 

공사는 자문위원 위촉을 통해 일산테크노밸리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에 따른 전략환경영향평가 및 고양도시관리공사에서 시행예정인 대곡역세권 사업, 창릉 3기신도시 사업 등의 개발사업에서 각종 환경 관련 협의와 평가에 대비하여 강화된 전문성을 활용, 환경적 계획 수립 등을 통해 인허가 조기 완료 및 보다 원활한 행정절차 진행을 기대하고 있다.

 

김홍종 사장은 금번 자문위원 위촉은 공사의 역점추진사업인 일산테크노밸리의 환경분야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나, 단계적으로 타 분야 자문위원회도 확대 구성할 계획이라며 각 분야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사업의 특성과 단계에 맞춘 맞춤형 자문을 받음으로써 공사가 추진하는 핵심사업과 후속사업들이 계속하여 성공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산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일산서구 법곳동, 대화동 일대 85규모에 약 7,100억 원을 투입해 4차 산업혁명을 위한 신성장 플랫폼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금년 말까지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2020년 하반기 토지보상 및 실시계획 인가 등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21년 공사착공,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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