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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자동차 배출가스 첫 화요일 무료점검

기사입력 2019-08-27 14:16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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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미세먼지의 주범인 경유차 배출가스를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고양시 덕양구에서는 매월 첫째 주 화요일 덕양구청 지상 주차장에서 오전 1030분부터 한 시간 동안(우천시 취소) 경유 자동차를 대상으로 한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매월 이뤄지고 있는 이 점검에서는 매연측정기를 사용해 운행차 배출기준의 연도별 허용기준에 근거하여 경유사용 자동차에 대해 매연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매연 검사는 1분 이하로 짧게 측정할 수 있으며 검사비는 무료다. 매연 기준을 넘더라도 행정처분은 받지 않으며, 해당 차량에 차량정비 및 배출가스 저감장치의 사용을 권하고 있다.

 

한편, 지난 27일 윤양순 덕양구청장과 과·동장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과 화합을 위한 8월 과·동장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부서·동별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보고와 토론, 각종 행사 정보 공유 등으로 진행됐다.
 

 

먼저 올 여름 계속되는 폭염과 폭우 등에도 시민들을 위해 노력해 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 후, 주요 현안 및 건의사항 등을 공유하며 덕양의 지속적인 발전방향에 대하여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논의결과는 즉시 구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달 5일 취임 후 첫 확대간부회의를 마친 윤양순 덕양구청장은 시민을 배려하고, 사람이 행복한 덕양 균형발전을 위하여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앞으로 행사철을 맞이해 마을축제 등 크고 작은 행사가 연이어 개최될 예정인데 각 부서와 동 행정복지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신뢰를 쌓을 수 있는 행정을 펼쳐주길 바란다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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