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12-11 18:04

  • 뉴스 > 기관단체

고양시진흥원 웹툰프로 교육생, 전국 공모전서 2·3위

기사입력 2019-09-26 13:55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고양인터넷신문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시행하는 웹툰 전문가 양성 교육 사업인 웹툰프로’ 1기 교육생이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주관한 2019 웹툰창작 체험관 및 지역웹툰캠퍼스 수료생 공모전에서 은상(정재진, 2), 입선(박승은, 3)을 수상했다. 웹툰창작체험관 및 지역웹툰캠퍼스는 전국에 총 43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은 경기북부 웹툰창작 체험관을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 처음으로 진행한 웹툰프로는 지역 웹툰 전문 작가와 작가 지망생을 연계한 프로젝트 중심의 1:1 멘토링 교육이다. 멘토로 ‘THIS’의 문흥미, ‘안녕 자두야의 이빈, ‘아임펫의 탐이부, ‘WILL’의 김준형, ‘금붕어의 명랑 작가가 참여하였고, 웹툰프로 교육생 10명은 1:1 멘토링 수업 외에도 스토리 기획, 채색, 작품 제안 방법 등 주제별 전문가 특강도 수강하였다.
 

 

25일 개최된 시상식에서 은상(2)을 수상한 정재진씨는웹툰프로 교육을 통해 담당 멘토 작가의 1:1 멘토링 뿐 아니라 워크샵에서 5명의 작가들에게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작품을 완성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진흥원 담당자는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에서는 웹툰프로교육을 통한 전문가 양성 사업 외에도 시민 체험프로그램 운영, 전시회 개최, 작가 지원 등 고양시 웹툰 산업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 전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