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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상공회의소 '어울림 일자리박람회' 개최에 성황

기사입력 2019-09-26 23:14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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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상공회의소(회장 장동욱)에서 고용노동부·고양시 후원 ‘2019 어울림 일자리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청년 및 중장년층, 시니어 구직자의 일자리 지원을 위한 채용행사로 구직자들이 몰려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에 참여한 구직자들은 청년과 중장년은 물론 시니어 인턴십 가입기업의 참가로 60대 이상 구직자도 상당수 눈에 띄어 초고령화 시대로 진행되고 있는 현실에서 중장년 채용시장에 어려운 상황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이날 박람회에는 더채움, 기석무역, 이마트트레이더스, 에이엔피개발, 문인테크, 유엔아이원, 보성무역, 오피스알파(), 한국경사로 등 고양상공회의소 회원사 및 인근 우수 중소기업 26개사가 참여해 사무·관리·생산·물류·배송직 등 다양한 분야의 직원 150여 명을 채용하기 위한 현장면접이 진행됐다.

 

박람회 현장면접은 물류 산업 채용관’, ‘유통 산업 채용관’, ‘중장년 채용관3개의 채용관으로 나뉘어 진행하였다.
 

 

물류 산업 청년 채용관에는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의 일환으로 고용노동부와 고양시가 후원하고 고양상공회의소가 진행한 물류·창고관리 현장전문가 양성과정교육생들을 포함한 청년구직자들이 다수 지원하였다.

 

또한 유통 산업 채용관은 고양시가 후원하고 본 회의소에서 진행한 유통·판매관리 실무자 양성과정의 수료생 다수가 참여하였으며, 고양시 지역특화사업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우수한 인재 발굴을 위한 구직자 물류·유통 관련 니즈조사도 병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현장 면접 이외에도 이력서 사진촬영, 면접 메이크업, 실업급여 상담, 1:1구직상담, 생애설계 상담, 금연클리닉, 리셉션 스타일 간식제공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하여 자칫 무료해질 수 있는 일자리 박람회에 활력을 더했다.

 

행사를 주관한 장동욱 고양상공회의소 회장은 앞으로도 정부 및 고양시 일자리창출 정책과 발맞춰 구직자에게는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맞춤형 인재를 추천하는 등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취업지원 사업을 진행 하겠다고 밝혔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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