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12-06 18:46

  • 뉴스 > 교육뉴스

고양 명지병원, 오는 17일 '골다공증 건강강좌' 개최

기사입력 2019-10-04 15:27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소재 한양대학교 명지병원(병원장 김진구)은 세계 골다공증의 날(1020)을 맞아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병원 C4층 세미나룸에서 건강한 뼈, 건강한 삶을 주제로 골다공증 건강강좌를 마련한다.
 

 

골다공증의 조기진단과 치료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되는 이번 건강강좌는 평소 외래 진료시간에 전달하기 힘들었던 골다공증에 대한 심도 있는 내용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환자와 보호자가 가지고 있는 궁금증을 풀어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명지병원 내분비내과 이민경 교수가 골다공증의 진단과 치료’, 정형외과 송상헌 교수가 골다공증성 골절의 실례와 치료’, 재활의학과 이윤정 교수가 골다공증의 운동요법’, 영양팀 함선욱 영양사가 골다공증의 영양관리등을 소개한다.

 

이 날 강의 후에는 평소에 궁금했던 골다공증과 관련된 내용을 상세히 알아보는 질의응답의 시간으로 이어진다(문의 및 신청 : 명지병원 내분비내과 031-810-6033).

조연덕 (gyinews7@gmail.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