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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청 갤러리 '고양시 대표작가 특별전'

기사입력 2019-10-17 14:52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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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일산동구 갤러리 가온이 7주년을 맞이해 오는 25일까지 고양시 대표작가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개관부터 함께한 일산미술협회의 전문작가 7인이 참여해 기획했으며, 1전시관에서는 이순주 작가의 나비의 꿈을 비롯해 박현정 작가의 나르샤 V 02’ 등을 만나볼 수 있고, 2전시관은 서보원 작가의 여자등 눈길을 사로잡는 작품들로 구성돼 있다. 3전시관에는 박근 작가의 작품 이 전시 중이다.

 

2017년도에 개관한 갤러리 가온은 올 한해 70건 이상의 전시를 진행하며 사진, 서예, 동양화, 서양화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 작품으로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7주년 특별전인 만큼 유료 전시에서 접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니 많이 오셔서 뜻깊은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하며 “‘갤러리 가온을 찾는 시민 분들이 잠시나마 여유를 가지고 다양한 장르의 문화 예술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 백석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5일 백석동 동문굿모닝타워 1, 2차 사잇길에서 점심시간을 이용한 직장인을 위한 정오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바이올리니스트 살로 세르게이의 전통 재즈와 바이올린 플레이어440’의 개성 있는 전자바이올린 연주가 진행됐으며, 점심 식사 후 커피한잔의 여유로움과 바이올린의 선율이 어우러져 가을의 감성을 충만하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일산동구 산업위생과에서 주관하는 정오음악회는 2019년 꿈드림 거리공연 활성화사업 일환으로, 2016년부터 매년 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직장인을 위해 백석2동 오피스타운을 중심으로 개최하고 있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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