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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진흥원, 1인 창조기업의 성장에 버팀목 역할

기사입력 2019-11-12 15:41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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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가 지원하고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고양1인창조기업지원센터(이하 센터)1인 창조기업의 투자 유치를 위한 액셀러레이터(잠재력 있는 기업을 발굴하여, 투자유치가 가능한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시키는 기업 또는 기관) 쇼케이스(이하 액쇼)를 지난 8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올해로써 3회째를 맞이하는 액쇼는 기술력을 겸비한 1인 창조기업들이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금 유치 부분을 민간 투자기관(액셀러레이터)로부터 유치하기 위한 행사로 준비 되었으며, 투자 결선, 투자 유치 세미나, 크라우드펀딩레이스 시상식, 우수기업과 전담인력 장관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고양1인창조기업지원센터를 비롯한 전국 주요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13개 기관 입주기업 간에 치열한 예선을 통해 선정된 최종 5개사가 결선에서 민간 투자자들에게 열정적으로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비즈니스모델과 기업 성장 가능성에 대해서 피칭을 진행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결선에 오른 센터 입주기업인 오버플로우(김상언)2년 도전한 끝에 경기일자리재단에서 시상하는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김상언 대표는 결선당시 너무 떨며 발표했는데, 이런 상을 받게되어 감사하게 생각하며 센터에서 든든한 지원이 있어서 오늘 수상한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2019년 한해 동안 1인 창조기업 제품을 대중에게 소개하고 투자를 받는 크라우드펀딩레이스17개 기업에서 총 1억원이 넘는 펀딩액을 기록하며 등의 성과가 있었다. 특히 입주기업인 페트리코스완(김수완)의 환풍기 냄새차단기는 2천만원이 넘는 펀딩으로 창업진흥원장상을 루브립은 반려견에 착용하는 투명마스크로 1천만원을 넘겨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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