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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0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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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고양시장, 세르비아 초청 및 동유럽 해외출장

기사입력 2019-11-13 20:39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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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이재준 고양시장이 세르비아 초청으로 지난 12일 오후 출국했다. 이 시장은 13일 한-세 수교30주년 기념 스마트시티 세미나 공식행사에 참석해 고양시의 스마트시티 우수 사례를 발표하는 것으로 일정을 시작한다.
 

 

이후 오스트리아 빈 공과대학교과 비엔나 도시혁신센터를 방문하고, 체코 프라하에서 도시재생 관련 기관 방문 및 견학을 마치고 오는 20일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한편, 이재준 고양시장은 경기북부 파주·연천에 이어 김포와 인천 강화지역까지 확산되고 있는 아프리카 돼지열병에 대비하고 고양시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930일부터 103일까지 해외 출장으로 콜롬비아에서 4일간 예정되어있던 유네스코 국제 학습도시 컨퍼런스(ICLC)에 불참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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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독자
    2019- 11- 18 삭제

    일정표를 보니 휴식차 가는 거네요. 해외출장은 명분이고..도시재생을 도시가서 눈으로 시찰하고 대학교수와 간담회 하는걸로 끝내시려봅니다. 도시재생이 뭐 그리 쉬운 일인줄 아시나? 공보담당자도 시장도 편히 일하고 쉽게 가자는 주의의 하는 속셈이 보입니다. 능력은 다~~~없어보입니다. 세금이 아깝습니다.

  • 일산시민
    2019- 11- 17 삭제

    고양시 공보담당자들의 분발을 촉구한다. 시장의 해외출장을 문제가 있는듯이 기사화한 강모기자의 언론에 대하여 왜 고양시 공보담당자들은 강건너 불구경하듯 하는가? 잘못된 출장이라면 당연히 시장이 여론의 비난을 받아야 하겠지만 정당한 출장이 은밀히 출장갔다는 식의 일부 기사에 대해서는 고양시 담당자들의 적극적인 대처가 있어야 한다고 본다. 그럴 능력이 없으면 공보관 자리를 물러나 적임자에게 물려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