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12-14 20:16

  • 뉴스 > 기관단체

고양소방서 보유 드론, 총82회 산악 등 재난현장 누벼

기사입력 2019-11-22 13:46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고양인터넷신문】경기 고양소방서의 소방드론이 현재까지 각종 화재·구조·구급 현장에서 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고양소방서는 지난해 95일부터 경기북부 지역 최초로 드론 운영을 시행하고 있는데, 고양소방서 119구조대에서 보유 중인 드론은 1기로 최대 시속 94km/h, 고도 5km까지 운행 가능한 최신형 드론이며 현재까지 총 82회의 재난 현장을 누볐다.
 

 

드론은 산악·수난구조 등 재난현장에서 실종자를 수색하고 구조하고 있으며, 사각지대 영상 송출을 통해 현장지휘를 가능케 함으로써 신속한 대응과 대원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서은석 고양소방서장은 현대의 재난은 복잡다양화 되고 있어 드론을 비롯한 최신 장비와 기술은 신속한 화재진압, 인명구조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향후 도입될 장비와 기술을 적극 수용하고 재난현장에 최대한 활용하여 고양시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