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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곡1구역 재개발 아파트 '대곡역 두산위브' 분양

기사입력 2019-11-25 16:33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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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두산건설이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토당동 일원 능곡1구역을 재개발하는 대곡역 두산위브견본주택을 지난 주말 서울시 은평구 수색동에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청약 일정은 1127일 특별공급 접수를 시작으로 11281순위, 11292순위 순으로 청약접수를 받고 당첨자 발표는 126일 예정이다. 정당 계약은 12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대곡역 두산위브는 전용면적 34~84, 지하3~지상 34, 8개동 691가구 규모로, 이중 조합원 분을 제외한 259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오피스텔도 전용 38~4748실이 공급된다. 전 세대가 선호도가 높은 84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판상형 남향 위주로 배치된다.

 

대곡역 두산위브GTX-A노선이 지나가는 대곡역에 근접해 있어 GTX가 개통하면 강남 삼성역까지 15분대에 진입이 가능하다. 대곡역은 지하철 3호선과 경의중앙선 환승역이기도 하다. 경의중앙선 능곡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2자유로 등이 가깝다.

 

두산위브에 따르면, 단지 인근에는 약 179규모의 대곡 역세권 개발사업이 예정돼 있고, 이곳에는 복합환승센터를 비롯해 첨단지식산업시설, 주거·상업·업무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개발사업이 완료되는 2024년에는 지하철 3호선과 경의중앙선, 서해선 대곡~소사선, GTX~A노선 등 4개 노선이 교차되는 쿼드러플 교통허브로 수도권 서북부를 대표하는 교통요충지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단지는 지상에 주차장이 없는 공원형 단지로 설계된다. 또한 테마형 놀이공간 3개소, 배드민턴장을 배치한 운동공간 1개소, 휴게공간 등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방문자 확인 및 공동현관 문열림, 외부제어 가능, 승강기 호출, 세대내 화상통화, 자기차량 도착알림 등을 가능하게 하는 홈네트워크 월패드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이 반영된다. 또 쾌적한 실내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고효율 전열교환 환기유니트를 적용한 환기시스템도 구비된다.+

 

대곡역 두산위브 측은 올해 11월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고양시 조정대상지역 해제지역에 해당, 먼저 세대주나 주택 유무와 관계없이 청약 통장 가입 후 12개월 이상,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며 전매제한 6개월 이후에는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고 중도금대출 조건도 완화되어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도 관심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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