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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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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장기·의장기 생활체육대회 지원예산 늘어나나

기사입력 2019-11-27 14:35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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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가 2020년 시장기 및 의장기 생활체육대회 지원예산을 증액 편성해 고양시의회(2차 정례회)에 제출했다. 고양시 생활체육대회는 타 시군에 비해 종목별 단체 참여도가 높으나, 총 예산규모 및 종목당 지원비용이 현저히 적어 수준 높은 생활체육대회를 치르는데 한계가 있었다.
 

 

또한 시장기 및 의장기 체육대회의 경우 2년간 예산이 종목당 400만 원으로 동결되어 참가자가 많은 것에 비해 트로피 구입, 상장 책자 인쇄, 선수 및 임원 식대 등 대회에 필요한 비용이 체육대회를 치르기에는 많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고양시는 2020년 고양시에서 개최하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 및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 출전할 선수를 전국 및 관내 대회에서 입상한 우수한 선수로 선발하기 위해 시장기 및 의장기 생활체육대회 예산을 종목당 200만 원씩 인상된 600만 원으로 편성해 고양시의회에 제출했다.

 

한편, 시장기 생활체육대회는 33개 종목에서 37개 종목으로 4개 종목이 증가, 의장기 생활체육대회는 18개 종목에서 19개 종목으로 1개 종목이 늘어났다. 시 관계자는 시장기 및 의장기 생활체육대회 지원금이 늘어나면 앞으로 고양시 생활체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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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체육회장
    2019- 11- 27 삭제

    요즈음 민간체육회장에 관하여 여러가지의 소문이 무성합니다. 시장 측근이 내정되었다는 소문인데 부디 그런 일은 없기를 바랍니다.

  • 민선체육회장선출
    2019- 11- 27 삭제

    내년 민선체육회장은 시민을 위한 회장이어야 한다. 고양시에서 체육회에서 오랜기간 봉사한 분이 민간체육회장을 맡아야 한다. 최소한 3년 이상은 체육회에서 봉사활동한 사람이 체육회의 역사와 활동을 알지 않겠는가? 그리고 각동체육회장을 선거대의원으로 뽑아야 한다. 고양시체육회의 근간은 동별체육회와 종목별체육단체이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고 동체육회장을 대의원에서 제외시킨다면 앞으로는 고양시체육행사에 동체육회는 협조하지 않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