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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김포·파주시, 청소년 현장직업교육 활성화 협약

기사입력 2019-11-29 15:42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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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산하 고양시청소년재단은 지난 28일 일산MBC드림센터에서 고양시·김포시·파주시 경기 서북부권역 진로센터 간 청소년 현장직업교류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식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3개 시(고양·김포·파주) 혁신교육을 담당하는 시청관계자·진로센터·지역별 체험기관 담당자를 포함, 23명이 함께 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지역특화 진로교육 자원 발굴, 공동 협력 및 2020년도 경기 서북부권역 진로센터 네트워크 사업의 운영 등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그 동안 관할 지역 내에서만 머물던 진로체험 경기서북부권 진로센터(3개 지원)간의 통합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2020년도 시행될 진로체험에서 청소년들이 지역 간 교차로 분야별 다양한 전문 현장직업체험이 가능 하게 되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양시청소년진로에서는 2020년 김포·파주의 청소년들에게 방송영상과 자동차 산업에 관련된 체험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고양시 청소년들에게는 해양 및 레저(김포출판업(파주) 분야에서의 체험기회와 그 체험비용 및 교통편을 제공하여 고양시 청소년들의 진로체험 기회를 넓힐 예정이다.

 

한편, 고양시청소년진로센터에서는 자유학년제 지원 서비스와 더불어 기존 인프라를 활용한 사업(미래 산업을 체험할 수 있는 청소년 미래 진로체험 자율공간 운영, 후기 청소년 대상으로 하는 진로사업 이루어드림)을 통해, 학교 지원 뿐만 아니라 학교 밖의 청소년들에게도 진로 서비스를 확장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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