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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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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일산 고양종합터미널서 열려

기사입력 2019-11-30 01:04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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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이재준 시장과 고양시의회 이윤승 의장, 이순선 경기사랑의열매 회장 등이 29일 백석동 고양종합터미널 앞 광장에서 개최된 사랑의 온도탑제막식에 참석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모금목표액이 달성되기를 기원했다.
 

 

올해 고양시 사랑의 온도탑 목표금액은 516,000천원으로 목표액의 1%가 모일 때마다 수은주가 1도씩 오르게 되며, 목표액이 달성되면 100도가 된다. 나눔 캠페인은 내년 131일까지 진행할 계획이며, 모아진 성금은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사용된다.

 

고양시의회 이윤승 의장은 사랑의 온도탑의 수은주가 100도 이상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양시의회에서도 사랑의 온도탑 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겠다고 밝혔다.

고양인터넷신문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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