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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0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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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기업연계 자활사업으로 '편의점 운영' 시작

기사입력 2019-12-02 15:04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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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지역자활센터는 자활의지가 있는 저소득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기업연계형 자활근로 사업단 ‘CU 장항낙원점운영을 시작했다. 고양시가 전국 최초로 편의점을 자활기업으로 출범시킨 이후 지난달 편의점사업단을 신설했다.
 

 

고양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주민들이 실제 직무 현장에서 전문성을 기르는 것은 물론 외부와 단절된 공감대를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양지역자활센터장은 이번 편의점사업단 신설을 통해 지역주민이 근로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양지역자활센터는 주민들이 일상에서의 삶을 복지로 누릴 수 있도록 동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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