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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양CC, 고양시에 이웃돕기성금 1억원 전달

기사입력 2019-12-13 14:29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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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대한민국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서울(이사장 이심한양컨트리클럽(대표이사 이승호)이 연말을 맞아 지난 12일 고양시에 이웃돕기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서울·한양컨트리클럽은 1995년부터 매년 이웃돕기 행사를 열어 지난해까지 모두 24회에 걸쳐 16억여원(1,642,944천원)을 고양시에 전달해 지역사회를 위한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고양시에 전달된 성금은 지난달 24일 열린 25회 서울·한양CC 이웃돕기 자선골프의 날행사 입장료 전액과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으로 모금한 것으로 고양시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과 소년, 소녀 가장 등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한양컨트리클럽은 1964년 개장 이래 고양시 향토 기업으로 해마다 50억원에 이르는 지방세를 납부해 시 재정 자립에 큰 기여를 해 왔다. 국내외 경제불황에도 매년 지속적으로 나눔 실천을 하고 있으며 인근 지역주민 행사의 적극적인 후원은 물론 해외 10개 골프장과 자매결연을 통해 해외 골퍼들을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하고 있다.

 

이심 서울컨트리클럽 이사장은 이웃돕기 행사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명문 클럽다운 나눔과 실천의 전통을 이어갈 것이라며 서울·한양컨트리클럽의 역사와 전통에 걸맞는 클럽하우스를 신축하여 많은 해외 골퍼들을 유치하고 클럽에서 선도하고 있는 바른골프문화 운동을 통해 국제무대에서 위상을 떨치는 한국 골프선수들 만큼 대한민국 골프 문화도 선진화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12일 고양시 구산동에 소재한 장애인 고용 우수사업장인 태건BF에서 연말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온기를 나누고 싶다며 2,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태건BF의 뜻에 따라 관내 장애인이나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정 등 가정형편이 어려운 취약계층 63세대에 동절기 난방비를 지원하는 한편, 관내 복지시설인 노인 무료급식소 1개소에 전달할 예정이다.

 

태건BF는 모범 납세 표창 및 장애인 고용 우수 사업장 인증을 받은 업체로 최근까지 장애아동 재활치료, 소아암 환자 지원 등 적극적인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태건BF 김만석 대표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신 일산서구청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활동에 동참하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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