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1-23 16:06

  • 뉴스 > 경제뉴스

고양시, 2019 하반기 예비사회적기업 도내 최다 선정

기사입력 2020-01-02 12:32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관내 11개 기업이 ‘2019년 하반기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심사에서 새로 지정됐다. 이번 ‘2019년 하반기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지정은 고양시, 고용노동부 고양지청 등이 현장실사를 진행, 경기도 심사를 거쳐 지난 1227일 최종 선정됐다.
 

 

이번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에서 경기도 전체 85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경기도 내에서 고양시가 가장 많은 11개 기업이 선정됐다. 이번에 지정된 기업은 심리치료상담, 한글교재개발, 스마트팜사업, 여행업, 원예체험 등 다양한 사업내용의 기업들이다.

 

예비 사회적기업의 지정기간은 20201월부터 3년간이며 일자리 창출, 전문인력지원, 사업개발비지원 등의 재정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이 더타워픽쳐서에서 제작하고 김지훈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 싱크홀(가제)’과 촬영·홍보 상호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진흥원이 위탁·운영하는 고양아쿠아스튜디오가 영화 싱크홀의 제작을 위한 촬영용 스튜디오 시설을 지원하고, 영화 싱크홀은 고양아쿠아스튜디오의 마케팅을 위해 협력하는 내용이다.

 

지난 1219일 열린 협약식에는 김지훈 감독과 배우 김성균, 이광수, 김혜준, 남다름이 참석해 핸드 프린팅 행사를 가졌다. 영화 싱크홀11년 만에 마련한 내 집이 1분만에 싱크홀로 추락하며 벌어지는 현실 재난 코미디 영화로, 지난해 1128일부터 1216일까지 약 30일 동안 고양아쿠아스튜디오 실내스튜디오에 세트를 짓고 촬영을 진행했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