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1-23 16:06

  • 뉴스 > 사회정보

고양시, 겨울철 미세먼지 시민감시단 3월까지 감시업무

기사입력 2020-01-08 15:43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빈도가 높은 시기인 겨울철을 겨냥해 지난 11월 출범시킨 미세먼지 시민감시단이 사업장 공사장 등 지역 내 미세먼지 핵심배출원에 대해 현재까지 약 820개소를 점검했고, 1500대의 자동차 배출가스 매연점검과 약 700건의 불법투기 및 소각에 대해 계도하는 등 환경관련 업무에 적극적으로 행정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존 단속 인력으로는 미세먼지 배출사업장 감시·단속에 한계가 있어 고양시 지역특화 미세먼지 감시단을 운영하여 배출원 감시업무와 주민홍보 등 환경의식을 개선하는 한편, 지역 일자리 창출에 효과가 있다오는 3월말까지 운영하여 미세먼지 없는 고양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민감시단은 지난해 111일부터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감시사업 일환으로 운영 중이다. 지역사회에서 환경 분야에 관심이 많고 적극적으로 환경행정에 참여할 수 있는 시민 20명으로 이뤄져 있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