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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고양시당·송영주 예비후보, 총선승리 출정식

기사입력 2020-01-17 16:53 최종수정 2020-01-1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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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여성회관 대강당에서 민중당 고양시당 2020 총선승리 출정식이 열렸다. ‘땀흘리는 이들을 위한 따뜻한 정치, 덕양을 바꾸는 새로운 길을 슬로건으로 개최된 16일 출정식에는 민중당 고양시당 당원들과 총선 덕양시을 송영주 예비후보가 참석했다.
 

 

출정식에서 송영주 후보는 “415일 국회의원 선거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것이자, 국회의원을 국민의 품으로 돌려세우는 기회다라면서 당원들이 앞장서서 민중당과 제가 다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또한 국민에게 국회의원을 해고할 권리인 국회의원 국민소환제법을 제정하고 노동자를 대변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밝히고 덕양을 거쳐간 정치인들이 덕양의 잠재력 보다 공천 가능성으로, 덕양주민 보다 자기선거 유불리만 따졌다고 비난했다.
 

 

이어 덕양에 애정이 없는 후보들에게 우리 주민들을 맡길 수 없다면서 덕양은 한강이 지나는 자연환경과 경의선-교외선이 지나는 대륙교통의 중심지로, 남북화해 새로운 시대의 상징도시로 만들고 행신 중앙로역 설치, 행신역 활성화, 능곡행주 도시재생의 완성 등 덕양을 혁명적으로 변화시키는 새로운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출정식에 참석한 류태선 목사(생명의 길을 여는 사람들 상임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송영주 후보는 오래 지켜보았지만 한결같고 진실한 사람이다라고 말했으며, 민중당 경기도당 정형주 위원장도 송영주 후보가 20대 해고자로 노동운동을 시작했던 때부터 함께했다고 밝히고 민주노동당부터 진보정치의 동반자이자, 진보정당 대표 도의원이라며 지금도 처음 만나던 시절의 열정 그대로라고 소개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능곡5구역 뉴타운반대대책위원회, 행주동 주민모임 행주단추, 고양시민사회연대회의, 고양평화소리합창단, 민주노총고양파주지부 소속 노동조합 등 지역내 시민노동단체들이 함께 했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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