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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1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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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출산가정 건강관리사 파견 지원' 확대 추진

기사입력 2020-01-21 13:46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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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는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를 파견해 산모의 산후회복과 신생아의 양육을 지원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확대한다.
 

 

기준 중위소득 100%이하의 출산가정에 태아유형·출산순위·소득기준 등에 따라 차등지급 되는 정부지원금이 확대 됐고, 올해부터는 쌍생아 출산가정에는 원할 경우 건강관리사 2명까지 지원이 가능하게 됐다. 또한, 7월 이후부터는 지원대상도 기준 중위소득이 120%이하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소득 기준에 적합한 대상자는 보건소에 방문하거나 온라인 복지로(http://www.bokjiro.go.kr)’에 접속해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 이내에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일산동구보건소(031-8075-4118)로 하면 된다.

 

한편, 일산동구보건소에서는 1월부터 더 다채로워진 장애인그룹재활치료프로그램 장하다! 프로젝트를 활발히 운영 중이다.
 

 

장하다(장애인이 하나되어 다이룸)! 프로젝트는 관내 지체 및 중추신경계 손상 재가장애인과 퇴원장애인(예비장애인 포함)을 대상으로 한다. 매주 화요일 2시간동안 진행하는 그룹재활프로그램으로 신체적 재활기능 향상과 더불어 사회참여를 독려함으로써 지역사회복귀·참여활동 증진을 목표로 12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 고양장애인체육회, 흰돌종합사회복지관,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등과 같은 지역사회 기관들과 활발히 연계·협력해 꿈의버스와 함께하는 나들이’, ‘꽃박람회 관람’, ‘풋센발리볼(풍선배구) 대회등의 체험기회를 확대하고 대상자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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