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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보건소 '영양플러스' 임산부‧영유아 대상자 모집

기사입력 2020-01-22 14:23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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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에서 영양 취약계층인 임산부,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해 2020영양플러스 사업신규 대상자를 모집 중이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대상자의 영양상태에 따라 6개월에서 최대 1년간 영양교육과 보충식품패키지를 제공해 영양위험요인을 개선하고 스스로의 식생활관리 능력을 배양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주민등록상 일산동구 거주자로 가구 규모별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80%(4 기준, 직장가입자 126,909, 지역가입자 118,159) 이하인 자, 영양위험요인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불량 가지 이상을 보유한 임신부·출산부·수유부 또는 66개월 미만 영유아다.

 

신청 절차는 일산동구보건소로 전화 예약 후 신청자가 구비서류를 가지고 방문 접수하고, 영양사의 검토와 영양평가를 실시해 대상자 선정여부가 결정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월 1~26가지 종류의 맞춤형 영양보충식품을 가정에 직접 배달받고, 올바른 식생활 영양관리·방법에 대한 교육과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이나 문의는 일산동구보건소 건강생활클리닉(031-8075-4128)으로 하면 된다.
 

 

한편, 고양시는 오는 210일까지 ‘2020년 식생활교육 지원사업에 참여할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 사업은 시민을 대상으로 건강·환경·배려를 실천하는 올바른 식생활에 대해 교육하여 균형 잡힌 식습관을 형성하고, 다양한 도농교류와 체험활동으로 환경과 조화로운 식생활확산을 위해 기획했다.

 

사업 추진 분야는 아침밥 먹기, 안전한 간식 선택, 잔반 줄이기 등을 주제로 유치원 및 학교로 찾아가는 식생활 교육 일반 시민 대상 맞춤형 식생활 교육 농촌 현장체험을 통한 환경과 조화를 추구하는 식생활교육 분야다.

 

신청자격은 식생활교육 전문성이 있는 관내 비영리법인 및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4조에 따라 등록된 단체, 기타 관내 연구·교육기관 중 식생활 관련 연구·교육 실적이 있는 기관 등이다. 선정위원회의 서류심사와 사업설명회 실시로 1개의 보조사업자를 선정한다. 공개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 홈페이지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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