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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도시관리公, 지역균형개발 위한 도시사업 역량집중

기사입력 2020-02-03 17:19 최종수정 2020-02-03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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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도시관리공사가 지난 2019년 주요성과를 돌아보고 지역균형개발을 위한 성공적인 도시개발사업 추진과 시민중심의 안전한 공공사업 운영을 위한 ‘2020년 주요 업무계획을 수립했다.
 

 

공사는 2019년 성과로, 일산테크노밸리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을 위한 행정절차의 조속한 마무리 및 연내 고시 목표 달성, 한류천 수질 개선사업의 목표수질 확정, 도시재생혁신지구의 국가시범 지구지정(도시 경쟁력강화 및 일자리창출을 위한 거점 개발사업) 등 도시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한 기틀 마련을 꼽았다.
 

 

이외에 조직개편과 승진 인사를 통해 조직 분위기 쇄신, 시민친절도 향상, 경영개선 노력, 청년이사회 등 조직인사의 변화·혁신과 함께 안정적인 환경시설 운영,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대한 세부사업추진, 고양누리버스 개통, 어울림누리 빙상장 리모델링 공사 등 생활밀착형 공공사업의 성공적 운영을 들을 수 있다. 그 결과 공사는 2019년도에 경영평가 최우수 공기업 선정, 일자리창출 우수기관 선정, 도시재생사업 장관상 수상 등 정부주관(행정안전부) 수상을 통해 대외 경쟁력을 확보하였다.
 

 

고양도시관리공사는 2020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으로 첫째,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사를 목표로 조직의 안정과 핵심역량 집중을 위한 조직개편 등 경영합리화 추진 ‘2020 ACE공기업경영비전 달성추진의 성공적 갈무리와 구성원의 참여를 통한 경영비전 전략체계 수립 상생과 협력의 발전적 노사관계 구축 및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사업 참여 등 우수노사 문화정착을 꼽았다.
 

 

둘째로는 지역균형개발을 위한 도시사업 역량집중으로 공사 핵심 개발사업인 고양 일산테크노벨리의 조속한 보상을 통해 실시계획 인가 및 군사시설 이전 등 업무의 차질 없는 추진으로 원활한 단지조성공사 착공의 기반 마련 ‘3기 신도시 고양창릉공공주택사업의 공사 참여 예정에 따른 교통의 중심지 대곡역세권의 체계적인 개발로 경기북부 신전략거점으로의 육성 지역균형개발과 낙후지역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사업의 지속적인 추진과 국가시범지구로 지정된 도시재생혁신지구의 차질 없는 진행, 청년 등 주거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주택사업, 한류천 수질개선 사업, 태양광발전사업 등의 속도감 있는 추진에 나선다.
 

 

셋째, ‘시민 중심의 공공사업장 운영을 목표로 2020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운영지원 환경시설인 소각장과 바이오매스의 시설 노후화 및 운영비 증가에 적극 대응하는 운영방안 수립과 행정지원으로 친환경 운영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임차택시 확대(520)와 자동배차시스템 도입 고양누리버스 사업의 안정적 운영 및 대중교통 취약지역 주민의 이동편의 증진 도모(장항, 관산, 장월 등 총 7개 노선으로 181회 운행) 그 밖에 체육·문화·교통시설은 각종 대형행사 유치를 통한 다양한 볼거리 제공, 원스톱 스마트주차시스템(무선네트워크 기반의 무인정산 시스템)으로 고객 편의 기능 강화 등을 꼽았다.
 

 

공사 김홍종 사장은 도시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다양한 신규사업 발굴을 통해 일자리가 풍부한 젊고 활력이 넘치는 고양시, 경기북부 미래성장 거점도시를 건설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귀울일 것이며, 안전하고 행복한 시민중심의 공공시설 운영을 기반으로 시민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참 좋은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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