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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두영 '민주당 고양을 4인 예비후보 토론' 제안··박종권 '동의'

기사입력 2020-02-03 23:28 최종수정 2020-02-03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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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송두영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지역구인 고양을 민주당 예비후보 4인 초청 토론을 제안했다. 송 예비후보는 3중앙당 일정상 2월 중순경 민주당 덕양을 총선 후보가 확정될 수 있다며 후보가 확정되기 전에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초청 토론을 제안했다.
 

 

송 예비후보는 현재 민주당은 다가오는 4.15 총선 준비를 선관위와 중앙당 일정에 따라 진행하고 있다민주당은 지난 128일까지 공모를 진행했고 조만간 서류심사와 후보 면접을 213일까지 진행할 예정으로, 중앙당 일정에 따르면 지역에 따라 2월 중순경 후보가 확정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집권여당의 책임 있는 예비후보로서 고양시민과 더불어민주당 고양을 당원들께 공식적인 자리에서 국가와 고양시 발전을 위한 현안과 정책, 공약을 검증받는 것은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알권리이며, 고양 시민과 당원에 대한 당연한 의무이자 예의라고 생각한다“(저는)주최, 시간, 장소, 형식, 매체를 따지지 않고 후보 초청토론에 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 후보는 후보 초청 토론 개최를 위해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을 지역위원회, 언론기관, 시민단체 등이 나서줄 것과 함께 고양시민과 당원께 호소하고 다른 세 후보의 동참을 촉구했다.

 

오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고양을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에 현역인 정재호 의원과 송두영 전 대통령직속 국가기후환경회의 홍보소통실장, 최성 전 고양시장, 박종권 고양미래도시연구소 소장 등 4명이 선관위 등록을 마친 상태로, 송 예비후보의 후보 초청토론 제안이 있은 후 박종권 예비후보가 페이스북을 통해 토론회 제안에 흔쾌히 동의한다적절한 방법을 찾아 (본인의)의사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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